부동산 용어 총정리

기본 용어, 거래·계약 용어, 세금·정책 용어까지 42가지 부동산 용어를 카테고리별로 찾아보세요.

이 페이지는 무엇을 다루나요?

전세·매매 계약을 앞두고 부동산 앱이나 뉴스에서 자주 마주치지만 막상 정확한 뜻은 헷갈리는 용어들을기본 용어(전세·월세·LTV·등기부등본 등 계약 전 알아야 할 개념) → 거래·계약 용어(가계약금·확정일자·깡통전세처럼 실제 계약 과정에서 마주치는 용어) → 세금·정책 용어(취득세·양도세·청약가점제처럼 세금과 정부 정책 관련 용어)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전세 계약 전 꼭 확인해야 할 것

전세 계약을 앞두고 있다면 등기부등본으로 실제 소유자와 근저당권 규모를 확인하고, 실거래가와 비교해 깡통전세 위험이 없는지 살펴본 뒤, 이사와 동시에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함께 받는 것이 보증금을 지키는 가장 기본적인 순서입니다.

유의사항

이 페이지는 부동산 거래 관련 용어를 설명하는 교육용 콘텐츠이며, 특정 매물이나 투자를 추천하지 않습니다. 취득세·양도소득세·종합부동산세 세율, LTV·DTI·DSR 규제 비율, 청약 제도 등은 정부 정책에 따라 자주 개정되므로, 실제 거래나 세금 신고 시에는 국토교통부·국세청 등의 최신 공지나 공인중개사· 세무사 상담을 통해 정확한 내용을 확인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깡통전세인지 아닌지는 어떻게 확인하나요?

등기부등본에서 근저당권 등 선순위 채권 규모를 확인하고,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서 해당 지역·평형의 최근 매매 시세를 조회한 뒤, "매매가(추정 시세) - 선순위 채권 - 내 보증금"을 계산해 여유가 있는지 살펴보는 것이 기본적인 방법입니다.

LTV·DTI·DSR은 어떤 차이가 있나요?

LTV는 담보 가치(집값) 대비 대출 한도, DTI는 소득 대비 주택담보대출 원리금+기타 대출 이자, DSR은 소득 대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을 기준으로 합니다. 세 가지 중 DSR이 가장 폭넓게(신용대출 등 모든 부채 포함) 상환 능력을 따지는 규제입니다.

이 페이지에 없는 용어는 어디서 찾아볼 수 있나요?

문의 페이지로 궁금한 용어를 알려주시면 확인 후 추가하겠습니다. 세금 종류별 상세한 세율과 납부 방법은 세금포털 페이지에 별도로 정리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