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표지판은 왜 모양과 색이 다를까요?
도로교통법령은 표지판을 주의표지(노란 바탕 삼각형), 규제표지(흰 바탕 빨간 원),지시표지(주로 파란 바탕의 원형·사각형), 보조표지, 노면표시 등으로 구분합니다. 운전자가 멀리서도 모양과 색만 보고 대략적인 의미(위험 예고인지, 금지인지, 안내인지)를 빠르게 구분할 수 있도록 국제적으로도 비슷한 원칙을 따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표지판을 못 보고 지나쳤다면?
속도위반이나 신호위반처럼 실제로 위반이 발생했을 때의 범칙금이 궁금하다면신호위반 범칙금 총정리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보조표지와 노면표시는 무엇이 다른가요?
보조표지는 주표지판 아래에 덧붙어 거리, 시간, 적용 구간 같은 세부 정보를 사각형 표지판으로 보충 설명하는 표지이고, 노면표시는 정지선이나 횡단보도처럼 도로 바닥에 페인트로 직접 그려 넣은 표시를 말합니다.
표지판 모양이 나라마다 다른가요?
큰 틀에서는 삼각형(경고)·원형(규제·지시)·사각형(보조·안내) 구분이 여러 나라에서 비슷하게 쓰이지만, 세부 디자인과 색상 규정은 나라별 도로교통법령에 따라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