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터AI(Otter.ai)로 회의 자동 받아쓰기 하는 기초 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계정 만들고 캘린더 연동하기

    오터AI 웹사이트나 앱에서 구글 또는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가입한 뒤, 캘린더를 연동하면 예정된 화상회의를 자동으로 인식합니다. 연동된 캘린더에 등록된 회의는 별도 설정 없이도 오터가 자동으로 참여할 준비를 합니다.

  2. 줌·구글미트 회의에 자동 참여시키기

    캘린더에 연동해두면 오터 노트테이커(봇)가 줌, 구글 미트, 마이크로소프트 팀즈 회의에 자동으로 입장해 대화 내용을 녹음하고 받아씁니다. 원치 않는 회의에는 참여 목록에서 미리 제외할 수 있습니다.

  3. 실시간으로 받아쓰기 확인하기

    회의가 진행되는 동안 화면에 실시간 자막처럼 대화 내용이 텍스트로 표시되며, 화자별로 구분되어 누가 말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의 중 중요한 부분은 직접 하이라이트나 메모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4. 회의 후 자동 요약 확인하기

    회의가 끝나면 오터가 핵심 내용을 정리한 요약본과 실행 항목(액션 아이템)을 자동으로 생성해 이메일이나 앱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요약본은 필요에 따라 직접 수정하거나 팀원에게 공유할 수 있습니다.

  5. 키워드로 지난 회의 검색하기

    저장된 회의록은 텍스트로 되어 있어 특정 키워드를 검색하면 그 단어가 언급된 회의와 시점을 바로 찾을 수 있습니다. 여러 회의를 거슬러 올라가며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시간을 크게 줄여줍니다.

  6. 무료 플랜 사용량 확인하기

    무료 플랜은 매달 제공되는 받아쓰기 시간이 제한되어 있어, 회의가 많은 사용자는 사용량을 주기적으로 확인하고 필요하면 유료 플랜을 검토하는 것이 좋습니다.

회의 내용을 받아 적느라 대화에 집중하기 어려웠다면

회의 중 메모하느라 정작 논의에는 집중하지 못한 경험이 있다면, 자동 받아쓰기 기능으로 회의 후에 내용을 검색하고 정리하는 편이 훨씬 편리합니다.

챗GPT 업무 활용 기초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받아쓴 회의록을 더 짧게 정리하고 싶다면 챗GPT 업무에 활용하는 기초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터AI는 한국어 회의도 받아쓸 수 있나요?

영어 인식 정확도가 가장 높고 한국어를 포함한 다른 언어도 지원되지만, 발음이나 전문 용어에 따라 인식 정확도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의에 봇이 참여하는 게 부담스러운데, 다른 방법은 없나요?

네, 봇을 초대하지 않고 데스크톱 앱에서 컴퓨터 오디오를 직접 캡처하는 방식으로도 받아쓰기를 진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