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GPT 업무에 활용하는 기초 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이메일 초안 작성 요청하기

    받는 사람, 목적, 톤(정중하게, 간결하게 등)을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이메일 초안을 요청하면 몇 초 안에 초안을 받아볼 수 있습니다. 초안을 그대로 보내기보다는 상황에 맞게 문장을 다듬어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2. 회의록 요약 요청하기

    회의 중 작성한 메모나 녹취 텍스트를 붙여넣고 "핵심 내용과 액션 아이템만 정리해줘"라고 요청하면 긴 회의록을 짧고 명확하게 정리해줍니다. 담당자와 기한을 표로 정리해달라고 추가로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

  3. 아이디어 브레인스토밍하기

    새로운 기획안이나 마케팅 문구가 필요할 때 주제와 조건을 알려주고 여러 개의 아이디어를 나열해달라고 요청하면 짧은 시간에 다양한 관점의 초안을 얻을 수 있습니다. 마음에 드는 아이디어를 골라 더 구체화해달라고 이어서 요청할 수 있습니다.

  4. 구체적인 프롬프트 작성하기

    "메일 써줘" 같은 막연한 요청보다는 목적, 대상, 분량, 원하는 어조를 함께 적어줄수록 훨씬 쓸만한 결과를 받을 수 있습니다. 결과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어떤 부분을 어떻게 바꾸고 싶은지 구체적으로 이어서 요청하면 됩니다.

  5. 맞춤형 GPT 활용하기

    반복적으로 쓰는 업무용 프롬프트가 있다면 맞춤형 GPT로 만들어두면, 매번 조건을 길게 설명하지 않아도 일관된 형식의 결과물을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6. 민감한 회사 정보 입력하지 않기

    고객 개인정보, 미공개 계약 내용, 내부 기밀 자료 등은 챗GPT에 입력하지 않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사 보안 정책에 따라 외부 AI 서비스에 입력 가능한 정보의 범위를 미리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매번 백지에서 시작하는 게 부담스럽다면

이메일, 보고서, 기획안처럼 처음부터 쓰기 막막한 글도 챗GPT가 먼저 초안을 제시해주면, 그 위에서 다듬기만 하면 되어 작성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IFTTT 자동화 기초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챗GPT로 만든 결과물을 다른 업무 흐름과 자동으로 연결하고 싶다면 IFTTT로 간단한 자동화 만드는 기초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챗GPT가 작성한 이메일을 그대로 보내도 되나요?

초안으로는 유용하지만, 회사 상황이나 관계에 맞지 않는 표현이 섞여 있을 수 있어 보내기 전에 꼭 한 번 검토하고 다듬는 것이 좋습니다.

회의록처럼 긴 텍스트도 한 번에 요약할 수 있나요?

네, 텍스트 길이에 따라 여러 번 나눠서 입력해야 할 수도 있지만, 대부분의 회의록은 한 번에 붙여넣어 요약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