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보딩 체크리스트가 필요한 이유
담당자마다 안내하는 내용이 조금씩 달라지면 신입사원이 놓치는 정보가 생기기 쉽습니다. 공통 항목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해두면 인사 담당자와 직속 상사가 같은 기준으로 온보딩을 진행할 수 있고, 신입사원 입장에서도 첫 주에 무엇을 준비하면 되는지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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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사 시 회사 비품 반납 확인이 필요하다면 퇴사 시 회사 지급품(노트북 등) 반납 체크리스트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사마다 온보딩 절차가 다른데 이 목록을 그대로 써도 되나요?
이 목록은 여러 회사에서 공통적으로 자주 다루는 기본 항목을 참고해 구성한 것입니다. 회사 규모나 업종, 직무에 따라 필요한 항목이 다를 수 있으니 자유롭게 항목을 추가하거나 삭제해 우리 회사에 맞는 체크리스트로 조정해서 사용해주세요.
담당자 칸은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까요?
항목별로 인사팀, 전산팀, 직속 상사 등 실제 처리하는 담당자나 부서를 적어두면, 여러 명이 나눠서 온보딩을 진행할 때 책임 소재가 분명해져 누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