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시 회사 지급품(노트북 등) 반납 체크리스트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IT 기기(노트북·모니터·주변기기) 반납 준비하기

    노트북, 모니터, 키보드, 마우스 등 지급받은 IT 기기는 데이터 백업과 개인정보 삭제를 마친 뒤 정리된 상태로 반납을 준비합니다.

  2. 사원증·출입카드 반납하기

    사원증과 출입카드는 보안팀 또는 총무팀에 반납하고, 반납 확인증을 받아두면 추후 분실 책임을 둘러싼 분쟁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3. 법인카드·법인폰 정산 및 반납하기

    법인카드는 마지막 사용 내역을 정산한 뒤 반납하고, 법인폰은 개인 데이터를 백업하고 초기화한 다음 반납합니다.

  4. 사내 문서·자료 목록 정리하기

    보유하고 있던 계약서, 보고서 등 사내 문서와 외장하드 등 저장매체를 목록으로 정리해 인수인계 담당자에게 전달합니다.

  5. 반납 확인서에 서명받기

    총무팀이나 인사팀이 제공하는 지급품 반납 확인서에 항목별로 서명을 받아두면, 최종 급여 정산 시 분쟁 소지를 줄일 수 있습니다.

  6. 미반납 시 불이익 확인하기

    지급품을 반납하지 않으면 최종 급여에서 공제되거나 손해배상을 청구받을 수 있으므로, 회사 규정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납 확인증을 꼭 받아두세요

지급품 반납은 사소해 보이지만, 확인증 없이 구두로만 반납하면 나중에 분실 책임을 둘러싼 분쟁이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인사 자문이 아니므로, 회사마다 정해진 반납 절차나 양식이 있다면 그것을 우선 따르고 구체적인 사안은 총무·인사 담당 부서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수인계 문서도 함께 준비해보세요

지급품 반납과 함께 업무 인수인계도 진행해야 한다면업무 인수인계 문서 작성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반납 확인증을 꼭 받아야 하나요?

네, 나중에 분실 책임 소재를 둘러싼 분쟁을 예방하려면 반납 항목과 일시가 적힌 확인증을 받아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법인카드 정산은 언제까지 해야 하나요?

회사마다 다르지만 보통 퇴사 예정일 전까지 마지막 사용 내역 영수증을 첨부해 정산을 마치는 것이 일반적이며, 구체적인 기한은 경리 담당 부서에 확인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