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 번호는 왜 매겨야 하나요?
같은 방으로 가는 박스가 여러 개라면 번호를 함께 매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총 몇 개 중 몇 번째" 형태로 관리하면 이사 후 박스가 다 도착했는지 빠르게 확인할 수 있어, 분실이나 누락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내용물은 어느 정도로 적어야 하나요?
박스를 열지 않고도 대략 무엇이 들었는지 알 수 있을 정도면 충분합니다. "주방-그릇·컵류", "안방-겨울옷" 처럼 카테고리 위주로 적으면 짐을 나를 때도, 나중에 정리할 때도 훨씬 수월합니다. 이사 준비 전체 일정이 궁금하다면 이사 당일 체크리스트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파손주의 표시는 언제 체크하나요?
유리·도자기 그릇, 액자, 전자기기처럼 충격에 약한 물건이 든 박스는 파손주의를 체크해주세요. 라벨에 눈에 띄는 경고 문구가 함께 표시되어, 옮기는 과정에서 조심스럽게 다뤄야 한다는 것을 바로 알아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박스 번호를 직접 입력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비워두면 목록에 추가한 순서대로 1번부터 자동으로 번호가 매겨집니다. 특정 순서로 정리하고 싶다면 번호 칸에 원하는 숫자나 문자를 직접 입력해도 됩니다.
라벨 크기를 더 크게 만들 수 있나요?
한 줄에 2개로 설정하면 3개로 설정했을 때보다 라벨 한 칸이 더 크게 인쇄됩니다. 큰 박스에는 2개 배열을, 여러 박스를 빠르게 인쇄해야 한다면 3개 배열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