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당일 체크리스트 (당일 확인사항)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계량기 검침값 사진으로 남기기

    이사 나가는 집과 들어가는 집 모두 전기·가스·수도 계량기 숫자를 이사 당일 사진으로 찍어둡니다. 이후 명의변경과 요금 정산 시 정확한 근거자료가 됩니다.

  2. 관리사무소에 입주·퇴거 신고하기

    공동주택이라면 관리사무소에 엘리베이터 사용 예약과 함께 입주 또는 퇴거 사실을 신고하고, 관리비 정산 내역을 받습니다.

  3. 열쇠·비밀번호·카드키 인수인계하기

    현관 도어락 비밀번호를 새로 설정하고, 우편함·공동현관 카드키, 주차 등록 카드 등을 빠짐없이 인수인계받습니다.

  4. 새집 하자 여부 즉시 점검하기

    짐을 들이기 전 누수, 곰팡이, 콘센트·수도 작동 여부 등 하자를 확인하고 사진으로 남겨둡니다. 하자가 있다면 임대인에게 바로 알려 입증 자료를 남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5. 전입신고·확정일자 접수 예약하기

    이사 당일 바로 처리하기 어렵다면 정부24로 전입신고와 확정일자 신청을 예약하거나, 이사 당일 중 가능한 시간에 주민센터를 방문할 계획을 세워둡니다.

이사 당일, 짐 정리보다 먼저 챙길 것들

이사 당일에는 짐 정리에 정신이 쏠리기 쉽지만, 계량기 검침이나 하자 점검처럼 그 자리에서만 확인할 수 있는 행정 업무를 놓치면 나중에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짐을 들이기 전 먼저 처리하세요.

이사 전체 준비 일정이 궁금하다면

이사 당일뿐 아니라 몇 주 전부터의 전체 준비 과정이 궁금하다면, 이사 2~4주 전부터 이사 후까지 챙겨야 할 이사 체크리스트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 체크리스트와 일반 이사 체크리스트는 뭐가 다른가요?

이 글은 이사 2~4주 전부터 준비하는 전체 일정이 아니라, 이사 당일 현장에서 바로 처리해야 하는 행정·점검 업무에 초점을 맞췄습니다.

하자를 발견했는데 임대인과 연락이 안 되면 어떻게 하나요?

문자나 메신저로 사진과 함께 하자 내용을 남겨 기록을 확보하고, 필요하다면 관리사무소나 공인중개사를 통해 상황을 전달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