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박싱(Timeboxing)이란?
회의나 작업에 미리 정해진 시간을 배정하고, 그 시간 안에 결론을 내도록 강제하는 시간관리 기법입니다. 안건마다 시간을 미리 정해두면 특정 안건이 회의 전체 시간을 잡아먹는 것을 막고, 정해진 시간 안에 회의를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사용 방법
회의 시작 전에 다룰 안건과 각 안건에 배정할 시간을 순서대로 등록해두세요. 회의를 시작하면 첫 번째 안건부터 카운트다운이 진행되고, 시간이 다 되면 알림음이 울리며 자동으로 다음 안건으로 넘어갑니다. 예정보다 일찍 끝났다면 "다음 안건" 버튼을 눌러 바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회의록도 함께 준비하고 싶다면
회의가 끝난 뒤 결정 사항과 액션 아이템을 정리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회의록 작성하는 방법과 기본 항목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등록한 안건 목록이 저장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세션 동안만 안건 목록을 유지하며, 페이지를 새로고침하면 목록이 초기화됩니다. 반복적으로 쓰는 회의 형식이 있다면 안건과 시간을 메모해두었다가 매번 다시 입력해주세요.
안건 순서를 중간에 바꿀 수 있나요?
회의를 시작하기 전이라면 삭제 후 원하는 순서로 다시 추가해 순서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회의가 시작된 뒤에는 "다음 안건" 버튼으로 순서를 건너뛸 수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