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Make)로 업무 자동화 시나리오 만드는 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계정 만들고 시나리오 화면 살펴보기

    메이크(Make) 웹사이트에서 이메일로 가입하면 빈 캔버스 형태의 시나리오 편집 화면이 나타납니다. 이 캔버스 위에 여러 앱의 모듈을 놓고 선으로 연결해 자동화 흐름을 만들게 됩니다.

  2. 트리거 모듈 추가하기

    캔버스의 + 버튼을 눌러 자동화를 시작할 앱과 이벤트(예: 새 폼 응답 도착)를 트리거 모듈로 선택합니다. 트리거 모듈은 시나리오가 언제 실행될지를 결정하는 첫 단계입니다.

  3. 액션 모듈을 선으로 연결하기

    트리거 뒤에 실행할 동작(예: 슬랙 메시지 보내기, 구글 시트에 행 추가하기)을 모듈로 추가하고 선으로 순서대로 연결합니다. 조건 분기나 필터를 추가하면 특정 조건일 때만 다음 모듈이 실행되도록 만들 수 있습니다.

  4. 시나리오 테스트하고 실행하기

    "한 번 실행" 버튼으로 시나리오가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테스트한 뒤, 문제가 없으면 스케줄을 설정해 자동으로 주기적으로 실행되도록 켜둘 수 있습니다.

  5. 재피어와의 차이 이해하기

    재피어가 단계를 위에서 아래로 나열하는 방식이라면, 메이크는 캔버스 위에서 모듈을 자유롭게 배치하고 선으로 연결하는 시각적 흐름 편집기를 제공해 복잡한 분기와 반복 작업을 한눈에 파악하기 좋습니다.

  6. 오퍼레이션 사용량 확인하기

    무료 및 유료 플랜은 한 달에 실행할 수 있는 오퍼레이션(작업) 횟수가 정해져 있어, 대시보드에서 사용량을 주기적으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여러 앱을 복잡하게 연결해야 한다면

조건 분기가 많거나 여러 앱을 동시에 연결해야 하는 자동화는, 위에서 아래로 나열하는 방식보다 흐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시각적 편집기가 훨씬 다루기 편합니다.

구글 워크스페이스 관리 콘솔 기초 사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자동화와 연결할 회사 계정 관리가 궁금하다면 구글 워크스페이스 관리 콘솔 기초 사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메이크는 프로그래밍을 몰라도 쓸 수 있나요?

네, 코드를 작성하지 않고 마우스로 모듈을 끌어다 놓고 연결하는 방식이라 프로그래밍 지식이 없어도 자동화 시나리오를 만들 수 있습니다.

시나리오가 갑자기 멈추면 어떻게 확인하나요?

시나리오 편집 화면의 "히스토리" 탭에서 각 실행 기록과 오류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어, 어느 모듈에서 문제가 발생했는지 바로 찾아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