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총정리

헷갈리는 낱말, 띄어쓰기, 어미·조사까지 32가지 맞춤법을 검색하고, 왜 그렇게 쓰는지 원리와 실제 사례까지 함께 정리했습니다.

헷갈리는 낱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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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 / 돼

설명

"되"는 "되다"의 어간이고, "돼"는 "되어"의 준말입니다. "되어"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돼"가 맞습니다.

예시

"안 됀다"(X) → "안 된다"(O), "안 되"(X) → "안 돼"(O, "안 되어"의 준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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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 않

설명

"안"은 "아니"의 준말(부사)이고, "않"은 "아니하-"의 준말(용언 뒤에 붙는 보조어간)입니다.

예시

"학교에 안 간다"(O), "가지 않는다"(O), "학교에 않 간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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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서 / 로써

설명

"로서"는 지위·자격을, "로써"는 수단·도구·재료를 나타냅니다.

예시

"학생으로서 할 일"(자격), "칼로써 자르다"(수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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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지 / 웬

설명

"왠지"는 "왜인지"의 준말로 이유를 모를 때 쓰고, "웬"은 "어찌 된"이라는 뜻의 관형사입니다.

예시

"왠지 슬프다"(O), "웬 사람이 왔다"(O), "웬지 슬프다"(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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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든지 / -던지

설명

"-든지"는 여러 대상 중 선택을, "-던지"는 과거 경험에 대한 회상을 나타냅니다.

예시

"가든지 말든지"(선택), "얼마나 춥던지"(회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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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떡해 / 어떻게

설명

"어떡해"는 "어떻게 해"가 줄어든 서술어이고, "어떻게"는 뒤에 다른 동사를 꾸미는 부사입니다.

예시

"나 어떡해"(O, 서술어), "어떻게 하지?"(O, 부사+동사), "어떻게해"(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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뵈요 / 봬요

설명

"봬요"는 "뵈어요"의 준말로, "뵈어요"를 넣어 자연스러우면 "봬요"가 맞습니다. "뵈요"는 표준 표기가 아닙니다.

예시

"내일 뵈요"(X) → "내일 봬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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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가다 (삼가하다 X)

설명

"삼가다"가 표준어이며, "삼가하다"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예시

"음주를 삼가해 주세요"(X) → "음주를 삼가 주세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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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다 / 낳다

설명

"낫다"는 병이 치유되거나 무언가보다 더 좋다는 뜻이고, "낳다"는 아이나 새끼를 출산한다는 뜻입니다.

예시

"감기가 낫다", "이게 더 낫다", "아이를 낳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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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추다 / 맞히다

설명

"맞추다"는 어긋남 없이 끼우거나 조정한다는 뜻이고, "맞히다"는 정답이나 목표물을 적중시킨다는 뜻입니다.

예시

"퍼즐을 맞추다"(O), "시간을 맞추다"(O), "정답을 맞히다"(O), "화살로 과녁을 맞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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붙이다 / 부치다

설명

"붙이다"는 무언가를 붙게 한다는 뜻이고, "부치다"는 편지를 보내거나 힘이 부족하다(부치다)는 뜻입니다.

예시

"우표를 붙이다"(O), "편지를 부치다"(O), "힘에 부치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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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다 / 틀리다

설명

"다르다"는 서로 같지 않다는 뜻이고, "틀리다"는 정답이 아니라는 뜻입니다. 둘을 혼용하는 것은 흔한 오용입니다.

예시

"나와 생각이 틀려"(X) → "나와 생각이 달라"(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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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 -대

설명

"-데"는 화자가 직접 경험한 사실을 전할 때, "-대"는 남에게 전해 들은 사실을 전할 때 씁니다.

예시

"어제 보니 예쁘데"(직접 경험), "그 영화 재밌대"(전해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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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몇일 X)

설명

"며칠"이 표준어이며, "몇일"이라는 표기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예시

"몇일 걸려요?"(X) → "며칠 걸려요?"(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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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 (오랫만 X)

설명

"오랜만"이 표준어이며, "오랫만"이라는 표기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예시

"오랫만이야"(X) → "오랜만이야"(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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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세 (금새 X)

설명

"금세"가 표준어이며, "금새"라는 표기는 표준어가 아닙니다.

예시

"금새 없어졌다"(X) → "금세 없어졌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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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한하다 (희안하다 X)

설명

"희한하다"가 표준어이며, "희안하다"는 잘못된 표기입니다.

예시

"희안하네"(X) → "희한하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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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어의없다 X)

설명

"어이없다"가 표준어이며, "어의없다"라는 표기는 잘못된 표현입니다.

예시

"어의없다"(X) → "어이없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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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 (설레임 X)

설명

"설렘"("설레다"의 명사형)이 표준어이며, "설레임"은 표준어가 아닙니다.

예시

"설레임 가득"(X) → "설렘 가득"(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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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귀었다 (사겼다 X)

설명

"사귀다"의 과거형은 "사귀었다"이며, "사겼다"는 표준 표기가 아닙니다.

예시

"우리 사겼어"(X) → "우리 사귀었어"(O)

헷갈리는 띄어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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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 한번

설명

횟수를 셀 때는 띄어 쓴 "한 번"이 맞고, "시도·경험"을 뜻할 때는 붙여 쓴 "한번"이 맞습니다.

예시

"딱 한 번만 봤다"(횟수), "한번 해보자"(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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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설명

"그동안"은 하나의 단어로 굳어져 붙여 씁니다.

예시

"그 동안"(X) → "그동안"(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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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되다

설명

"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다"라는 뜻일 때는 "잘되다"를 한 단어로 붙여 씁니다.

예시

"사업이 잘된다"(O, 성공의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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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설명

"수"는 의존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씁니다.

예시

"할수있다"(X) → "할 수 있다"(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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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은 지 (시간 경과)

설명

시간이 얼마나 지났는지를 나타내는 의존명사 "지"는 앞말과 띄어 씁니다.

예시

"밥 먹은지 한 시간"(X) → "밥 먹은 지 한 시간"(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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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설명

"번째"는 의존명사이므로 앞의 수 관형사와 띄어 쓰는 것이 원칙입니다.

예시

"첫번째"(X, 원칙상) → "첫 번째"(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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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되다 (부정)

설명

"되다"를 부정하는 "안"은 원칙적으로 띄어 씁니다. 다만 "안되다"가 "가엾다, 좋지 않다"라는 뜻의 형용사로 쓰일 때는 붙여 씁니다.

예시

"공부가 안 된다"(부정), "그것참 안됐다"(가엾다는 뜻)

헷갈리는 어미·조사

📖

-이에요 / -예요

설명

앞말에 받침이 있으면 "-이에요", 받침이 없으면 "-예요"를 씁니다.

예시

"책이에요"(받침 있음), "의자예요"(받침 없음)

📖

-률 / -율

설명

앞말이 받침 없이 끝나거나 "ㄴ" 받침으로 끝나면 "-율", 그 외에는 "-률"을 씁니다.

예시

"성공률"(받침 ㅇ), "실패율"(받침 없음), "할인율"(ㄴ받침)

📖

-장이 / -쟁이

설명

전문적인 기술을 가진 사람에게는 "-장이"(대장장이), 어떤 특성이나 습관을 가진 사람에게는 "-쟁이"(멋쟁이, 겁쟁이)를 씁니다.

예시

"대장장이"(기술자), "멋쟁이"(특성)

📖

-로 / -으로

설명

받침이 없거나 "ㄹ" 받침으로 끝나면 "-로", 그 외의 받침으로 끝나면 "-으로"를 씁니다.

예시

"학교로 간다"(받침 없음), "연필로 쓴다"(ㄹ받침), "집으로 간다"(ㅂ받침)

📖

-므로 / -ㅁ으로(써)

설명

"-므로"는 이유를 나타내고, "-ㅁ으로(써)"는 명사형 어미 "-ㅁ"에 수단을 뜻하는 조사 "-으로(써)"가 결합한 형태입니다.

예시

"바쁘므로 못 간다"(이유), "노력함으로써 성공한다"(수단)

한눈에 보기: 맞춤법은 왜, 어디서 틀릴까

맞춤법은 말을 글자로 옮기는 약속입니다. 같은 소리가 나는 표기가 여럿이거나, 소리와 쓰는 글자가 달라지는 곳에서 헷갈림이 생깁니다. 위 목록은 문자메시지·SNS·업무 메신저에서 자주 틀리는 32가지를 낱말 20개, 띄어쓰기 6개, 어미·조사 6개로 나눈 것이고, 이 글은 목록을 외우기보다 "왜 그렇게 쓰는지"를 이해하도록 돕는 설명입니다. 공적 효력이 있는 판단이 아니라 교육용 정보입니다.

맞춤법이 만들어진 과정

(위키백과 기준) 조선 시대에는 받침을 뒤 음절로 넘겨 소리 나는 대로 적는 방식이 흔했습니다. 예를 들어 '잡히다'를 '자피다'로 쓰는 식입니다. 1933년 10월 29일 조선어학회가 《한글 맞춤법 통일안》을 만들면서 말의 원형을 밝혀 적는 방식이 표준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현행 규정은 1988년 1월 19일 문교부가 고시하고 1989년 3월 1일부터 시행한 것입니다. 이 개정에서는 사이시옷 표기, 두음 법칙 적용 같은 세부 규칙이 정리되었습니다. 연혁은 위키백과를 바탕으로 했으므로, 조문 번호나 세부 규정이 필요하면 국립국어원의 어문 규정 원문을 확인하세요.

헷갈림이 생기는 이유별 정리

위 목록의 항목을 헷갈림의 원인으로 다시 묶으면 외울 양이 크게 줄어듭니다.

원인대표 항목(위 목록)가려내는 방법
소리가 같거나 비슷한 활용형되/돼, 뵈요/봬요, 어떡해/어떻게"되어", "뵈어", "어떻게 해"로 풀어 써서 자연스러운지 확인
뜻이 다른 동음·유사어낫다/낳다, 맞추다/맞히다, 붙이다/부치다, 로서/로써뜻풀이를 먼저 정하고 표기를 고름
잘못 굳은 표기며칠, 금세, 희한하다, 어이없다, 설렘예외가 많지 않으므로 표준 표기를 그대로 익힘
받침 유무에 따라 달라지는 형태-이에요/-예요, -률/-율, -로/-으로앞말의 마지막 글자 받침을 확인
의존명사·단어 경계할 수 있다, 먹은 지, 첫 번째, 한 번/한번앞말이 꾸미는 말인지, 하나의 단어로 굳었는지 확인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

"되/돼"가 헷갈릴 때는 그 자리에 "하/해"를 넣어보세요. "하"가 자연스러우면 "되", "해"가 자연스러우면 "돼"가 맞습니다(예: "안 되"→"안 하"는 어색, "안 돼"→"안 해"는 자연스러움). "던지/든지"가 헷갈릴 때는 과거의 일이면 "던지", 선택의 의미면 "든지"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받침 때문에 갈리는 항목은 앞말을 소리 내어 읽고 마지막 글자에 받침이 있는지만 보면 됩니다.

실제로 있었던 일 세 가지

사례 1. 1933년, '소리대로'에서 '원형 밝혀 적기'로

(위키백과 기준) 조선어학회가 1933년 만든 《한글 맞춤법 통일안》 이전에는 연철식으로 소리 나는 대로 적는 관행이 흔했습니다. 통일안 이후 '잡히다'처럼 어간과 어미를 구분해 적는 방식이 표준이 되었습니다. 이 원칙 덕분에 소리가 같아도 뜻과 형태가 다른 말을 글자에서 구별할 수 있습니다. 배울 점은, 맞춤법의 어려움 상당 부분이 "소리와 글자가 일대일이 아니다"라는 선택의 대가라는 것입니다. 그 대신 눈으로 읽을 때 뜻이 빨리 들어옵니다.

사례 2. 독립신문과 띄어쓰기의 정착

(위키백과 기준) 한글은 근대까지 띄어쓰기 없이 이어 썼습니다. 1877년 존 로스의 조선어 교재가 띄어쓰기를 처음 쓴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주로 외국인을 위한 것이었고, 호머 헐버트의 보급 노력과 1896년 독립신문의 채택을 거쳐 퍼졌으며, 1933년 통일안이 이를 규정으로 굳혔습니다. 띄어쓰기가 뜻을 바꾼다는 예로 "나물 좀 다오"와 "나 물 좀 다오"가 소개됩니다. 앞은 나물을, 뒤는 물을 달라는 말입니다. 위 목록의 "할 수 있다", "먹은 지"가 중요한 까닭도 같습니다. 붙여 쓰면 읽는 사람이 단어 경계를 다시 추측해야 합니다.

사례 3. 2011년 '짜장면'이 복수 표준어가 된 일

(위키백과 기준) 1986년 문교부가 고시한 외래어 표기법과 표준국어대사전에는 '자장면'만 표준 표기로 실려 있었습니다. 그러나 실생활에서는 '짜장면'이 압도적으로 많이 쓰였고, 국립국어원은 2011년 8월 31일 '짜장면'을 '자장면'과 함께 복수 표준어로 인정했습니다. 규정은 세월과 함께 바뀔 수 있고, 한쪽이 "틀린" 것으로 취급되던 표기도 쓰임이 쌓이면 인정될 수 있다는 점을 보여 줍니다. 그러므로 이 페이지에서 "틀린 표기"로 분류한 것들(몇일, 금새 등)도 현재 규정 기준임을 기억하세요.

직접 고쳐 보기 (가상 예시)

아래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예시의 문자메시지입니다. 실제 대화가 아닙니다.

오늘 쓸 수 있는 습관 세 가지는 ① 보내기 전에 "되/돼, 안/않"만 훑어보기, ② 헷갈리면 위 검색창에 낱말을 넣어 보기, ③ 그래도 모르면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하기입니다.

흔한 오해와 정정

한계와 더 알아볼 점

자주 묻는 질문

"다르다"와 "틀리다"를 왜 혼동하나요?

일상 대화에서 "너랑 나랑 틀려"처럼 관습적으로 잘못 쓰이는 경우가 많아 굳어진 습관입니다. "다르다"는 단순히 서로 같지 않다는 뜻이고, "틀리다"는 셈이나 사실이 잘못되었다는 뜻이므로 명확히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 없는 맞춤법도 확인하고 싶어요.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표준국어대사전(stdict.korean.go.kr)에서 정확한 표준어와 맞춤법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

되/돼는 하/해로 바꿔 보는 방법과 되어로 풀어 보는 방법 중 무엇이 낫나요?

둘 다 같은 원리입니다. "돼"는 "되어"의 준말이므로 "되어"로 풀어도 자연스러우면 "돼"이고, 같은 자리에 "하"나 "해"를 넣어 보는 방법은 "하다"와 "되다"가 짝을 이룬다는 점을 이용한 간편법입니다. 문장이 어색한 쪽을 버리면 됩니다.

띄어쓰기를 틀리면 뜻이 정말 달라지나요?

달라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나물 좀 다오"와 "나 물 좀 다오"처럼 단어 경계가 달라지면 뜻이 바뀝니다. 다만 대부분의 오류는 뜻을 바꾸기보다 글을 읽기 어렵게 만드는 쪽으로 작용합니다.

복수 표준어는 어느 쪽을 써도 되나요?

복수 표준어로 인정된 낱말은 둘 다 표준어이므로 어느 쪽을 써도 규범에 어긋나지 않습니다. 2011년 '자장면'과 '짜장면'이 그 예입니다. 어떤 낱말이 복수 표준어인지는 표준국어대사전에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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