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 틀리는 맞춤법 총정리

헷갈리는 낱말, 띄어쓰기, 어미·조사까지 32가지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정리했습니다.

이 페이지는 무엇을 다루나요?

문자메시지나 SNS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을 헷갈리는 낱말(되/돼, 안/않, 며칠/몇일 등) →헷갈리는 띄어쓰기(한 번/한번, 그동안 등) → 헷갈리는 어미·조사(-이에요/-예요, -률/-율 등) 순서로 정리했습니다.

가장 쉽게 구분하는 방법

"되/돼"가 헷갈릴 때는 그 자리에 "하/해"를 넣어보세요. "하"가 자연스러우면 "되", "해"가 자연스러우면 "돼"가 맞습니다(예: "안 되"→"안 하"는 어색, "안 돼"→"안 해"는 자연스러움). "던지/든지"가 헷갈릴 때는 과거의 일이면 "던지", 선택의 의미면 "든지"라고 기억하면 쉽습니다.

유의사항

이 페이지는 국립국어원 표준어 규정에 기반한 교육용 콘텐츠이며, 실제 언어 사용에서는 문맥에 따라 예외가 있을 수 있습니다. 더 정확한 어문 규정이 궁금하다면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이나 어문 규정을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다르다"와 "틀리다"를 왜 혼동하나요?

일상 대화에서 "너랑 나랑 틀려"처럼 관습적으로 잘못 쓰이는 경우가 많아 굳어진 습관입니다. "다르다"는 단순히 서로 같지 않다는 뜻이고, "틀리다"는 셈이나 사실이 잘못되었다는 뜻이므로 명확히 구분해서 써야 합니다.

이 페이지에 없는 맞춤법도 확인하고 싶어요.

국립국어원이 운영하는 표준국어대사전(stdict.korean.go.kr)에서 정확한 표준어와 맞춤법을 검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