헷갈리는 가족 호칭 총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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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호칭이 헷갈리는 이유

한국어 가족 호칭은 부계와 모계, 결혼 전후에 따라 다르게 부르는 경우가 많아 명절이나 가족 모임에서도 자주 헷갈립니다. 특히 결혼으로 새로 생긴 친척 관계는 이름 자체가 낯설어 미리 정리해두면 실제 대화에서 훨씬 자연스럽게 쓸 수 있습니다.

단위명사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사물별로 다르게 쓰이는 표현이 궁금하다면한국어 단위명사(수량사) 총정리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사촌과 육촌의 차이가 정확히 뭔가요?

사촌은 삼촌·고모·이모의 자녀로 나와 4촌 관계이고, 육촌은 사촌의 자녀 또는 증조부모가 같은 형제자매의 자녀로 나와 6촌 관계라는 차이가 있습니다.

촌수는 왜 짝수로만 계산되나요?

부모와 자식 사이를 1촌으로 세고 형제자매는 부모를 거쳐 2촌으로 계산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방계 친족 사이의 촌수는 대체로 짝수로 나타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