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D 인박스 정리 도구

머릿속에 떠오르는 일을 인박스에 모두 담고, 하나씩 분류하며 비워보세요.

GTD(Getting Things Done)란?

GTD는 데이비드 알렌이 제안한 시간·업무 관리 방법론으로, 머릿속에 떠오르는 모든 일을 일단인박스(Inbox)에 모두 적어 "다 기억해야 한다"는 부담을 내려놓은 뒤, 각 항목을 검토해서 어떻게 처리할지 결정(명료화)하고 적절한 목록으로 옮기는 방식으로 작동합니다.

이 도구에서 분류하는 방법

인박스에 담긴 항목마다 아래 드롭다운으로 원하는 칸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 2분 안에 끝낼 수 있는 일은 다음 행동으로 옮겨 바로 처리하고, 여러 단계가 필요한 일은 프로젝트로, 다른 사람에게 맡기거나 답변을 기다려야 하는 일은 위임/대기로, 지금 당장 할 필요는 없지만 나중에 검토하고 싶은 일은 언젠가/보류로 옮기면 됩니다. 처리를 완전히 끝낸 항목은 "완료" 버튼으로 지울 수 있습니다.

비슷한 다른 도구도 궁금하다면

일 전체를 진행 단계별로 관리하고 싶다면 칸반보드 도구를, 급한 일과 중요한 일을 나누고 싶다면 아이젠하워 매트릭스를 함께 활용해보세요. 여러 생산성 관리법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생산성 관리법 8가지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인박스에 넣을 때부터 분류를 정해야 하나요?

아니요, GTD의 핵심은 일단 아무 판단 없이 인박스에 담아두는 것입니다. 분류는 나중에 여유가 있을 때 하나씩 검토하며 정하면 됩니다.

다른 기기와 동기화되나요?

아니요, 이 도구는 사용 중인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는 개인용 도구입니다. 여러 기기에서 함께 확인해야 한다면 노션이나 투두 앱 같은 별도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