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드리프트가 어려운 이유
데드리프트는 다리, 엉덩이, 등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신 운동이지만, 힙힌지 동작에 익숙하지 않으면 허리로만 들어올리려는 습관이 생기기 쉽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가이드이며, 허리에 기존 질환이 있거나 처음 중량 데드리프트를 시도하는 초보자라면 혼자 무리하기보다 전문 트레이너에게 직접 자세를 배우는 것을 권장합니다.
스쿼트 정자세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힙힌지와 허리 중립 원리를 더 깊이 이해하고 싶다면 스쿼트 정자세 배우기도 함께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바벨이 몸에서 멀어지면 왜 안 좋은가요?
바벨이 몸에서 멀어질수록 허리에 걸리는 부담(모멘트암)이 커지기 때문입니다. 정강이와 허벅지를 스치듯 몸에 붙여서 들어올리면 같은 무게라도 허리에 실리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등이 살짝 둥글게 말리는 것도 안 되나요?
고중량을 다루는 상급자의 경우 아주 미세한 흉추 굴곡은 허용되기도 하지만, 초보자 단계에서는 허리(요추)가 둥글게 말리지 않도록 중립을 유지하는 연습을 우선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