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저작권 침해 신고(저작권 클레임) 받았을 때 대처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어떤 유형의 통보인지 먼저 구분하기

    유튜브 스튜디오의 "저작권" 메뉴에서 콘텐츠 ID 소유권 주장(클레임)인지, 저작권 침해 신고에 따른 공식 저작권 스트라이크인지부터 확인합니다. 둘은 성격과 불이익이 완전히 다릅니다.

  2. Content ID 클레임이라면 채널 상태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Content ID 클레임은 저작권자가 자동 매칭 시스템으로 건 소유권 주장으로, 대부분 수익 배분·음소거·시청 국가 제한 등 수익화에만 영향을 줄 뿐 채널 상태(스트라이크)에는 영향을 주지 않습니다.

  3. 대응 옵션 검토하기

    문제 구간을 삭제·편집하고 다시 업로드하거나, 저작권자에게 직접 연락해 신고 철회를 요청하거나, 정당한 사유가 있다면 이의제기(Content ID) 또는 카운터 노티스(저작권 스트라이크)를 제출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4. 신중하게 판단하고 결정하기

    근거가 약한 이의제기는 오히려 법적 분쟁으로 번질 수 있습니다. 확신이 서지 않는다면 무리하게 대응하기보다 상황을 정확히 파악한 뒤 결정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Content ID 클레임과 저작권 스트라이크, 절대 헷갈리지 마세요

두 통보를 혼동해 불필요하게 걱정하거나, 반대로 심각한 스트라이크를 가볍게 넘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통보 이메일과 유튜브 스튜디오의 "저작권" 탭에서 정확한 유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대응의 출발점입니다.

유튜브 수익화와 클레임의 관계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저작권 클레임이 채널 수익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궁금하다면 유튜브 수익화 기초 완전정복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클레임을 받으면 무조건 영상을 내려야 하나요?

아니요, Content ID 클레임은 대부분 영상을 유지한 채로 수익 배분이나 음소거 등의 조치만 적용되며, 삭제가 강제되는 경우는 많지 않습니다. 다만 저작권 스트라이크는 영상이 즉시 비공개 처리됩니다.

이의제기를 하면 바로 클레임이 사라지나요?

아니요, 이의제기를 하면 저작권자에게 검토 요청이 전달되고, 저작권자가 30일 이내에 응답하지 않거나 클레임을 철회해야 사라집니다. 저작권자가 이의를 거부하면 클레임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