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7대 불가사의란?
고대 세계 7대 불가사의는 고대 그리스인들이 선정한 놀라운 건축물 목록으로, 기자의 대피라미드를 제외하면 대부분 지진이나 화재 등으로 소실되었습니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는 2007년 스위스의 한 재단이 전 세계 투표를 통해 새롭게 선정한 현존하는 불가사의 목록입니다.
왜 전 세계인이 관심을 갖나요?
각 불가사의는 서로 다른 시대, 다른 문명이 남긴 인류 건축과 예술의 정점을 보여주며, 오늘날에도 수많은 관광객이 찾는 세계적인 명소입니다. 이집트, 중국, 인도, 브라질, 페루, 멕시코, 요르단, 이탈리아 등 대륙과 문화를 아우르는 목록이라 여행과 세계사 공부에도 유용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고대 불가사의 중 지금도 남아있는 것은 몇 개인가요?
기자의 대피라미드 단 하나만 현재까지 온전한 형태로 남아 있으며, 나머지 6개는 지진, 화재, 전쟁 등으로 소실되었습니다.
신 세계 7대 불가사의는 누가 정했나요?
스위스의 뉴세븐원더스(New7Wonders) 재단이 주관해 2000년부터 2007년까지 전 세계 수천만 명의 투표를 거쳐 선정했습니다. 이집트 정부는 자국의 피라미드를 별도 명예 후보로 지정해 투표 대상에서 제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