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용 시간"부터 계산해야 할까요?
새로운 프로젝트나 요청을 받을 때 "시간이 될지" 감으로 판단하면 과도하게 일을 떠안기 쉽습니다. 이 도구는 이번 주에 실제로 쓸 수 있는 총 시간에서 매주 반복되는 회의, 통근, 고정 업무, 개인 일정처럼 이미 확정된 시간을 빼서, 새로운 일에 배정할 수 있는 순수 여유 시간(캐패시티)을 숫자로 보여줍니다.
확정 일정 목록은 계속 남아있나요?
네, 반복 일정 목록은 한 번 등록해두면 매주 계속 저장되어 있습니다. 주가 바뀌어도 매번 다시 입력할 필요 없이 "이번 주 총 가용 시간"만 조정하고, 반복 일정에 변동이 있을 때만 목록을 수정하면 됩니다.
계획을 세부적으로 배치하고 싶다면
남은 여유 시간이 얼마인지 확인했다면, 그 시간을 실제로 어떤 일에 배정할지는타임 블로킹 플래너로 구체적인 요일과 시간대에 배치해보세요. 반대로 지난주 시간을 실제로 어디에 썼는지 되돌아보고 싶다면타임 오딧 기록장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총 가용 시간은 어떻게 정하는 게 좋나요?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근무시간만 기준으로 삼을 수도 있고, 수면·식사 등 필수 시간을 뺀 하루 중 실제로 활동 가능한 시간을 모두 더해 계산할 수도 있습니다. 본인의 상황에 맞게 기준을 정한 뒤 매주 같은 기준으로 비교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사용률이 100%를 넘으면 어떻게 되나요?
확정 일정의 합계가 총 가용 시간보다 많다는 뜻으로, 새로운 일을 더 맡기 전에 기존 일정을 조정하거나 위임을 고려해야 한다는 신호로 볼 수 있습니다. 사용률이 100%를 넘으면 여유 시간이 음수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