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의 양성 소견이 곧 질환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소변검사는 간단하지만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쉽게 흔들리는 검사이기도 합니다. 격렬한 운동, 발열, 생리, 수분 섭취량 등 일시적인 요인으로도 양성이 나올 수 있어, 한 항목이 경미하게 양성이라고 해서 바로 질환을 의심하기보다 재검사로 지속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요당과 혈당의 관계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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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생리 중에 검진을 받으면 소변검사 결과에 영향이 있나요?
네, 생리혈이 섞이면 요잠혈이 실제보다 양성으로 나올 수 있어, 가능하다면 생리 기간을 피해 검진을 받거나 결과 해석 시 이 점을 검사기관에 알리는 것이 좋습니다.
요단백이 약양성(±)으로 나왔는데 괜찮은 건가요?
약양성은 경계 수준의 소견으로, 일시적인 요인으로도 나타날 수 있어 대개는 재검사로 지속 여부를 확인합니다. 반복적으로 양성이 나온다면 신장내과 진료가 권장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