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무게 단위(근·냥·돈·푼) 변환기

값과 단위를 입력하면 g, kg과 실시간으로 서로 변환합니다.

변환 결과
푼: -돈: -냥: -근: -관: -g: -kg: -

전통 무게 단위의 기준값

한국의 전통 무게 단위는 근대 계량법에서 1돈 = 3.75g을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나머지 단위가 아래처럼 정해집니다.

돈은 지금도 금·은 같은 귀금속의 무게를 잴 때("한 돈짜리 금반지" 등) 흔히 쓰이고, 근은 재래시장에서 채소·과일·고기 등을 거래할 때, 냥과 푼은 한약재 무게를 표기할 때 종종 등장합니다.

주의할 점

일부 품목(특히 한약재)에서는 관습적으로 조금 다른 근 기준이 쓰이기도 했다는 기록도 있어, 정확한 거래에서는 반드시 저울에 실측한 그램(g) 값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 계산기는 근대 계량법에서 정리한 표준값을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금 무게가 궁금하다면

금 순도(K)와 돈-그램 환산이 궁금하다면 금 순도 변환기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금 한 돈은 몇 그램인가요?

1돈은 3.75g입니다. 금은방에서 "한 돈"이라고 하면 순금 3.75g을 기준으로 가격을 계산하는 경우가 일반적입니다.

근(斤)은 항상 600g인가요?

근대 계량법으로 정리된 표준 근(16냥 기준)은 600g입니다. 다만 지역이나 시대, 품목에 따라 근의 기준이 조금씩 달랐다는 기록도 있으므로, 중요한 거래라면 실제 저울 값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