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영어 코너란?
무역 실무에서는 일반 비즈니스 영어와 달리 인코텀즈(Incoterms), 신용장(L/C), 선하증권(B/L), HS코드처럼 국제 무역에서만 쓰이는 고유한 용어와 표현이 많습니다. 이 코너는 문의·견적, 주문·계약, 결제 조건, 운송조건(인코텀즈), 선적·배송, 무역 서류, 신용장, 통관, 품질 검사·클레임, 가격 협상, 전시회·바이어 상담, 분쟁 해결까지 13가지 무역 실무 상황을 정하고, 실제 무역 현장에서 자주 쓰는 표현만 골라 정리했습니다.
인코텀즈(Incoterms)란?
인코텀즈는 국제상업회의소(ICC)가 정한 국제 무역 거래조건으로, FOB(본선인도), CIF(운임·보험료포함인도), EXW(공장인도), DDP(관세지급인도) 등 판매자와 구매자 사이의 운송비·보험료·위험 부담 범위를 명확히 구분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계약서에 어떤 조건을 쓰느냐에 따라 책임 범위가 크게 달라지므로 무역 실무에서 정확히 이해하고 있어야 하는 핵심 개념입니다.
오늘의 상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상단의 "오늘의 상황"은 날짜를 기준으로 매일 다른 상황이 자동으로 표시됩니다. 하루에 한 가지 상황만 반복해서 보면서 익히면 부담 없이 꾸준히 학습할 수 있습니다. 오늘 표현을 다 익혔다면, 아래 "상황별로 골라보기"에서 원하는 상황을 자유롭게 눌러 다른 표현도 함께 학습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발음 표기는 정확한 발음 기호인가요?
정확한 국제음성기호(IPA)가 아니라, 한국어 사용자가 쉽게 따라 읽을 수 있도록 한글로 표기한 간단한 발음 가이드입니다. 정확한 발음은 실제 원어민 발음이나 사전의 발음 듣기 기능을 함께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비즈니스 영어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비즈니스 영어가 회의·이메일·면접 등 일반적인 직장 상황을 다룬다면, 이 코너는 인코텀즈·신용장·통관처럼 국제 무역 거래에 특화된 용어와 표현을 다룹니다.
여기 나온 무역 용어를 실제 계약서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이 코너는 학습용 표현 모음입니다. 실제 계약서나 신용장 조건은 반드시 무역 전문가(관세사, 무역협회 등)의 검토를 거쳐 작성하시길 권장합니다.
문법도 함께 정리해서 볼 수 있나요?
네, 시제·조동사·가정법 등 문법 규칙 자체는 영문법 정리 코너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실제 대화 흐름으로도 연습할 수 있나요?
네, 두 사람이 주고받는 실제 대화문으로 연습하고 싶다면 영어회화 코너를 참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