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어는 말하는 사람의 성별에 따라 어미가 달라져요
태국어의 가장 큰 특징 중 하나는 문장 끝에 붙이는 존칭 어미가 성별에 따라 다르다는 점입니다. 남성은 크랍(ครับ)을, 여성은 카(ค่ะ)를 붙여 정중함을 표현하며, 이 어미는 본인의 성별에 맞춰 사용해야 합니다.
태국어도 성조 언어입니다
태국어는 5개의 성조를 가진 성조 언어로, 같은 발음이라도 음높이에 따라 뜻이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의 한글 발음은 이해를 돕기 위한 근사치이니, 정확한 억양은 실제 원어민 발음을 참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크랍과 카를 안 붙이면 실례가 되나요?
아예 안 붙여도 의미는 통하지만, 상대에게 무뚝뚝하거나 예의 없어 보일 수 있습니다. 처음 만나는 사람이나 격식이 필요한 자리에서는 성별에 맞는 어미를 꼭 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다른 언어 인사말도 볼 수 있나요?
네, 베트남어 기초 인사말과 세계 여러 언어로 인사하기 페이지에서 더 많은 언어의 인사 표현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