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트 바이트 계산기

문자메시지 바이트 제한, DB 저장 용량 확인에 필요한 바이트 수를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글자수: 0UTF-8 바이트: 0byteSMS 방식(2바이트) 바이트: 0byte
문자메시지 판정 (SMS 방식 기준)-
단문(SMS, 최대 90byte)까지 남은 바이트-
장문(LMS, 최대 2,000byte)까지 남은 바이트-

왜 바이트 수가 문자메시지에서 중요한가요?

국내 이동통신사의 문자메시지는 예전 피처폰 시절부터 이어져 온 방식대로 글자수가 아니라 바이트단위로 요금·전송 방식이 나뉩니다. 영문·숫자·기호는 1바이트, 한글(및 대부분의 완성형 한자·특수문자)은 2바이트로 계산해, 단문(SMS)은 최대 90바이트(한글 45자, 영문 90자), 장문(LMS)은 최대 2,000바이트(한글 1,000자)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90바이트를 넘기면 자동으로 장문(LMS) 요금이 적용되는 경우가 많아, 문자 발송 전에 바이트 수를 미리 확인하면 요금이나 글자 잘림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UTF-8 바이트와 SMS 방식 바이트는 왜 다른가요?

웹사이트나 데이터베이스에서 흔히 쓰는 UTF-8 인코딩에서는 한글 한 글자가 보통 3바이트를 차지합니다. 반면 문자메시지에서 오래전부터 써온 EUC-KR 계열 방식에서는 한글 한 글자를 2바이트로 계산합니다. 이 도구는 두 기준을 함께 보여줘서, 문자메시지 발송용 계산과 게시판·회원가입 폼의 글자수 제한(바이트 기준)용 계산을 모두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글자수만 세고 싶다면

바이트가 아니라 순수한 글자수·단어수만 확인하고 싶다면 글자수 & 단어수 세기를 이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이모지나 특수문자도 정확히 계산되나요?

이모지처럼 유니코드 상 여러 코드 포인트로 이루어진 문자는 UTF-8 계산에서는 정확한 실제 바이트 수를 보여주지만, SMS 방식(2바이트 근사치) 계산은 일반적인 한글·영문·기호를 기준으로 한 근사치이므로 실제 통신사 청구 바이트와 정확히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폼의 "50byte 이내로 입력하세요" 같은 제한은 어떤 기준인가요?

시스템마다 다르지만, 오래된 국내 시스템은 EUC-KR 계열(한글 2바이트) 기준을, 최신 시스템은 UTF-8(한글 3바이트) 기준을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계산 결과를 모두 확인해 어느 쪽에 해당하는지 가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