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회고보드 (KPT 방식)

스프린트나 프로젝트가 끝났다면, Keep·Problem·Try 세 가지 질문으로 팀 회고를 정리해보세요.

👍 Keep 계속 유지할 것

⚠️ Problem 아쉬웠던 점

🚀 Try 다음에 시도할 것

KPT 회고란?

KPT는 Keep(계속 유지할 것)·Problem(문제였던 점)·Try(다음에 시도할 것)의 앞 글자를 딴 회고 프레임워크입니다. 잘한 점은 계속 이어가고, 문제였던 점은 원인을 짚어보고, 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다음 시도를 정하는 흐름으로 진행됩니다. 애자일 개발팀뿐 아니라 어떤 프로젝트를 마친 팀에서도 부담 없이 활용할 수 있는 방식입니다.

회고를 할 때 유의할 점

Problem 항목을 특정 개인에 대한 비난으로 흐르지 않도록, "누가 잘못했다"보다 "어떤 상황에서 어떤 문제가 있었다"는 식으로 사실 위주로 적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Try 항목은 막연한 다짐("더 열심히 하자")보다 다음 스프린트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는 구체적인 행동으로 적을수록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기 쉽습니다.

목표 설정과 함께 활용해보세요

회고에서 나온 Try 항목을 구체적인 목표로 다듬고 싶다면 SMART 목표 설정 도구를, 팀의 업무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하고 싶다면아이젠하워 매트릭스도 함께 사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고 내용을 팀원과 함께 실시간으로 편집할 수 있나요?

이 도구는 이 브라우저에만 저장되는 개인용 정리 도구입니다. 회고 회의 중 실시간으로 여러 명이 함께 입력해야 한다면 화면 공유를 하면서 진행자가 이 도구에 입력하거나, 별도의 실시간 협업 화이트보드를 함께 활용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Start-Stop-Continue 방식으로도 쓸 수 있나요?

네, Keep을 Continue(계속할 것), Try를 Start(새로 시작할 것)로 바꿔 생각하면 비슷한 흐름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Problem 칸은 Stop(그만둘 것)에 해당하는 항목을 적는 용도로 써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