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대체 감미료 당도 변환기

레시피 속 설탕량을 입력하고 대체할 감미료를 고르면, 비슷한 단맛을 내는 데 필요한 양(범위)을 계산해드립니다.

필요한 대체 감미료 양 (추정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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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정확한 값이 아니라 범위로 나오나요?

같은 이름의 감미료라도 원료 순도, 제조사, 다른 성분과의 배합 비율에 따라 실제 단맛의 세기가 꽤 차이 납니다. 이 계산기는 일반적으로 알려진 순수 추출물·원물 기준 상대 당도(설탕=1배)범위를 사용해 필요한 양을 추정합니다.

⚠️ 시중에 판매되는 "스테비아 설탕", "알룰로스 시럽" 등 포장 제품은 대부분 에리스리톨이나 말티톨 등을 섞어 설탕과 1:1(같은 부피·무게)로 바로 대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경우가 많습니다.이 계산기의 결과는 순수 감미 성분 기준 참고용이며, 실제 조리·제빵에서는 반드시 사용하는 제품 포장에 적힌 "설탕 대비 사용량" 안내를 우선 확인하세요.

대체 시 추가로 고려할 점

설탕은 단맛뿐 아니라 반죽의 부피감, 갈변, 보습, 발효(제빵) 등에도 영향을 주는 재료입니다. 특히 에리스리톨·알룰로스처럼 부피 대체가 필요한 감미료는 무게를 맞춰도 완성된 음식의 질감이나 수분감이 설탕을 썼을 때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에리스리톨은 왜 설탕보다 더 많이 넣어야 하나요?

에리스리톨은 단맛이 설탕의 약 60~80% 수준으로 설탕보다 덜 달기 때문에, 같은 단맛을 내려면 설탕보다 더 많은 양(대략 1.25~1.7배)을 사용해야 합니다.

스테비아나 수크랄로스는 왜 이렇게 조금만 넣나요?

스테비아와 수크랄로스는 설탕보다 수백 배 강한 단맛을 내는 고감미도 감미료이기 때문입니다. 순수 추출물 형태라면 아주 적은 양으로도 설탕과 비슷한 단맛을 낼 수 있어, 부피를 맞추기 위해 별도의 증량제(벌킹제)와 섞어 판매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