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주문 유형을 써야 할지 모르겠다면
급하게 체결해야 한다면 시장가나 최유리지정가를, 원하는 가격을 꼭 지키고 싶다면 지정가를 사용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조건부지정가와 최우선지정가는 초보 투자자에게는 다소 낯설 수 있으니,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지정가 주문 위주로 연습해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주문을 잘못 넣어 미수가 발생했다면
증거금률 설정을 확인하지 않고 매수했다가 의도치 않게 외상 매수(미수거래)가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미수거래와 반대매매의 위험이 궁금하다면신용거래·미수거래와 반대매매 위험 이해하기도 참고해보세요.
⚠️ 참고용 정보이며, 증권사·제도에 따라 세부 사항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국내 증시의 대표적인 주문 유형을 소개하는 교육용 콘텐츠이며, 실제 주문 화면의 명칭과 옵션은 증권사(HTS·MTS)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실제 주문 전에는 이용 중인 증권사의 주문 설명을 다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
초보자에게는 어떤 주문 방식이 가장 안전한가요?
가격을 직접 정할 수 있는 지정가 주문이 가장 예측 가능합니다. 시장가 주문은 체결은 빠르지만 원하지 않는 가격에 체결될 수 있어 익숙해지기 전까지는 신중하게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조건부지정가 주문은 항상 체결이 보장되나요?
아니요, 장 마감 동시호가에서 시장가로 전환되어 체결 가능성은 높아지지만, 거래 정지 등 특수한 상황에서는 체결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