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h, mph, 노트는 각각 언제 쓰이나요?
한국을 포함한 대부분 나라는 도로 표지판과 계기판에 km/h를 사용하지만, 미국·영국은 mph(mile per hour)를 씁니다. 해외 렌터카를 몰 때 계기판이 mph로만 표시돼 있다면 이 변환기로 익숙한 km/h 값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노트(knot)는 1시간에 1해리(1,852m)를 이동하는 속도로, 선박과 항공기에서 국제적으로 쓰이는 표준 단위입니다. m/s(초속)는 기상청의 풍속 발표나 물리학 계산에서 기본으로 사용됩니다.
태풍·강풍 풍속 뉴스, 단위를 알면 체감이 쉬워진다
기상청은 풍속을 m/s로 발표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km/h로 바꾸면 체감이 더 쉬워집니다. 예를 들어 초속 20m/s는 시속 72km/h로, 강한 태풍급 바람에 해당합니다. 이 변환기에 m/s 값을 입력하면 km/h·mph·노트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1노트는 몇 km/h인가요?
1노트(knot) = 1.852km/h입니다. 선박이나 항공기의 속도를 자동차 속도 감각으로 이해할 때 참고하면 좋습니다.
미국에서 렌터카를 몰 때 mph 표시를 어떻게 이해하면 되나요?
1mph ≈ 1.609km/h입니다. 예를 들어 미국 고속도로의 65mph 제한속도는 약 104.6km/h에 해당합니다. 계기판에 km/h 보조 표시가 없는 차량이라면 이 변환기로 미리 주요 속도 구간을 환산해두면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