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메일로 보낼 때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만들어진 결과를 복사해 이메일 본문에 그대로 붙여넣거나, 인쇄해 PDF로 저장한 뒤 첨부파일로 보낼 수 있습니다. 강연자와 사전에 전화나 메시지로 먼저 의사를 확인한 뒤, 이 문서로 조건을 공식적으로 정리해 전달하는 순서를 권장합니다.
강연료 협의 시 참고할 점
강연료는 강연자의 경력, 강연 시간, 이동 거리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이 도구가 특정 금액을 추천하지는 않습니다. 확정 금액이 아니라면 "협의 가능"처럼 여지를 남긴 문구를 함께 적어두면 이후 조율이 수월합니다.
다른 요청 문서가 필요하다면
업무 대리를 맡기는 문서가 필요하다면 위임장 생성기를, 견적을 요청하는 문서가 필요하다면 견적요청서 생성기를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온라인 강연(화상)에도 사용할 수 있나요?
네. 장소 칸에 "온라인(줌 링크 추후 안내)"처럼 적으면 화상 강연 섭외에도 그대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강연 주제를 아직 정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하나요?
주제 칸에 "귀하의 전문 분야를 자유롭게 제안해주시면 협의하겠습니다"처럼 적어 강연자에게 제안을 요청하는 형태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