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율로 비교하기
표의 비율은 위 카드의 크기를 약분한 값입니다. 픽셀이 달라도 비율이 같으면 같은 모양의 틀로 취급됩니다.
| 용도 | 카드의 크기 | 비율(약) | 모양 |
|---|---|---|---|
| 인스타그램 정사각형 | 1080×1080 | 1:1 | 정사각형 |
| 스토리 | 1080×1920 | 9:16 | 세로로 긴 전체 화면 |
| 페이스북 커버(데스크톱) | 820×312 | 약 2.6:1 | 매우 납작한 가로형 |
| 유튜브 썸네일 | 1280×720 | 16:9 | 가로형 |
| 엑스 가로 이미지 | 1200×675 | 16:9 | 가로형 |
| 링크드인 링크 공유 | 1200×627 | 약 1.91:1 | 가로형 |
공식 안내와 통용값, 무엇이 확인된 값일까
이 글의 수치는 다음처럼 근거 수준이 다릅니다. 같은 표기라도 신뢰 정도가 다르다는 점을 알고 쓰는 것이 좋습니다.
- 인스타그램 피드: 인스타그램 도움말은 폭 320~1080px 사진을 비율이 1.91:1~4:5 범위일 때 원본 해상도로 유지하고, 지원하지 않는 비율은 잘라 맞추며, 1080px보다 넓으면 1080px로 줄인다고 안내합니다. 다만 일부 자료는 이후 3:4 같은 더 긴 세로 비율도 지원된다고 하는데, 해당 도움말에서는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현재 앱의 미리보기로 확인하세요.
- 유튜브 썸네일: 유튜브 고객센터는 16:9, 권장 해상도 3840×2160(최소 폭 640px), JPG·PNG, 모바일 2MB·데스크톱 50MB를 안내합니다. 쇼츠 썸네일은 9:16(2160×3840 권장)입니다. 1280×720은 같은 비율의 더 작은 크기라서 계속 쓰이지만, 현재 공식 권장 해상도는 아닙니다.
- 링크드인: 링크드인 도움말이 링크 공유 이미지에 1.91:1(1200×627px)을 안내합니다. 최소 크기에 맞춰 올리면 작게 표시될 수 있다고도 적혀 있습니다.
- 페이스북 커버: 820×312(데스크톱)와 640×360(모바일) 표시 크기를 인용하는 자료가 많지만, 업로드 권장 크기를 851×315로 적는 자료도 있는 등 자료마다 달라 단일 정답으로 보기 어렵습니다.
- 스토리 1080×1920, 엑스 1200×675: 널리 쓰이는 관행이며 이 글에서는 공식 문서로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해상도, 파일 형식, 용량은 크기와 어떻게 다를까
크기(픽셀)가 맞아도 흐릿하거나 색이 변해 보일 수 있습니다. 대부분의 플랫폼은 업로드 후 자체적으로 다시 압축하기 때문에, 이미 한 번 크게 압축된 파일을 올리면 한 번 더 열화됩니다. 가능하면 원본에 가까운 파일을 권장 비율로 잘라 올리고, 용량 한도(유튜브 모바일 2MB 등)가 있는 곳에서는 한도 안에서 가장 품질이 높은 설정을 고릅니다. 글자가 들어간 이미지는 PNG처럼 경계가 선명한 형식, 사진은 JPG가 일반적으로 쓰입니다. 형식별 차이는이미지 파일 형식 완전정복에서, 용량을 줄이는 방법은사진 용량 줄이기에서 다룹니다.
직접 해 보기: 업로드 전 점검 순서
- 올릴 곳을 먼저 정하고, 그 화면의 비율(1:1, 4:5, 9:16, 16:9 등)을 확인합니다.
- 편집 도구에서 해당 비율로 캔버스를 만들고 구도를 잡습니다. 비율 계산은 화면 비율 계산기가 도움이 됩니다.
- 글자, 얼굴, 로고처럼 잘리면 안 되는 요소는 가장자리에서 충분히 안쪽에 둡니다. 가운데 영역은 대부분의 크롭에서 살아남습니다.
- 같은 이미지를 여러 곳에 쓸 때는 플랫폼별로 따로 내보냅니다. 한 장으로 모두 해결하려 하면 어딘가에서 잘립니다.
- 업로드 직전 미리보기(프로필 격자, 목록, 모바일/데스크톱)를 확인합니다.
가상 예시: 같은 사진을 세 곳에 올린다면
가상 예시입니다. 가로 4000×3000px(4:3) 사진 한 장을 세 곳에 쓴다고 합시다. 1080px 폭으로 줄이면 1080×810이 되어 인스타그램 피드의 1.91:1~4:5 범위(1080×566~1080×1350) 안이라 잘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같은 사진을 9:16 스토리 틀에 그대로 넣으면 위아래가 비거나 가운데만 확대되어 보이고, 16:9 썸네일에 쓰면 위아래가 잘려 나가 3000px 높이 중 약 2250px(4000÷16×9)만 남습니다. 같은 원본이라도 용도마다 새로 자르는 이유입니다.
흔한 오해와 정정
- 오해: 크기만 맞으면 어디서나 똑같이 보인다. 실제: 같은 픽셀이어도 모바일과 데스크톱, 피드와 프로필에서 틀이 다르면 다르게 잘립니다.
- 오해: 클수록 항상 고화질이다. 실제: 플랫폼이 한도 폭으로 줄이거나 재압축하므로, 한도보다 큰 이미지가 반드시 더 선명하게 보이지는 않습니다.
- 오해: 권장 크기는 영구적인 규격이다. 실제: 앱 개편과 함께 바뀌는 안내이며, 인터넷의 오래된 표가 현재와 다를 수 있습니다.
- 오해: 블로그 표의 숫자는 모두 공식 값이다. 실제: 공식 문서가 아닌 관행값을 그대로 옮긴 표가 많습니다.
한계와 알아둘 점
플랫폼은 예고 없이 화면 구성을 바꾸고, 같은 기능도 기기와 앱 버전에 따라 보이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 글의 수치는 확인한 시점의 안내를 정리한 것이며, 광고용 이미지는 일반 게시물과 규격이 다른 경우가 있어 각 플랫폼의 광고 도움말을 따로 보아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이 크기들은 항상 고정되어 있나요?
각 플랫폼이 정책을 업데이트하면서 권장 크기가 조금씩 바뀔 수 있어, 중요한 콘텐츠를 올리기 전에는 해당 플랫폼의 최신 가이드라인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권장 크기보다 큰 이미지를 올려도 되나요?
대부분의 플랫폼이 자동으로 비율에 맞게 조정해주지만, 원하는 구도로 정확히 보이게 하려면 미리 권장 비율에 맞춰 편집한 뒤 업로드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튜브 썸네일은 1280×720 대신 더 큰 크기로 올려야 하나요?
현재 유튜브 고객센터는 3840×2160을 권장하고 최소 폭을 640px로 안내합니다. 비율이 16:9로 같다면 1280×720도 사용할 수 있지만, 모바일 업로드는 2MB 한도가 있으니 용량도 함께 확인하세요.
스토리나 릴스에서 글자가 위아래에서 가려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전체 화면 세로 영상 위에는 프로필 정보, 버튼, 캡션 같은 인터페이스 요소가 겹쳐 표시됩니다. 중요한 글자는 가장자리에서 떨어진 안쪽에 두고, 업로드 전 미리보기로 겹침을 확인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법입니다. 가려지는 정확한 폭은 앱 버전마다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한 이미지를 모든 플랫폼에 쓰고 싶다면 어떻게 하나요?
중요한 요소를 가운데에 모으고 가장자리에는 배경만 두면 서로 다른 비율로 잘려도 핵심이 남을 확률이 높습니다. 다만 결과는 플랫폼마다 다르므로 완벽한 방법은 아니며, 비중이 큰 게시물은 플랫폼별로 따로 만드는 편이 안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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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지 파일 형식 완전정복: JPG, PNG 등 형식별 특징
- 유튜브 썸네일 다운로드: 썸네일 이미지 다루기
- 유튜브 채널 배너: 채널 상단 이미지 규격
- 사진 구도 기초: 잘림에 강한 구도 잡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