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에 보기
축구 용어는 크게 "경기를 어떻게 다시 시작하나", "무엇이 반칙인가", "무엇을 기록하나", "어떤 기술을 쓰나"로 나뉩니다. 이 글은 위 카드에서 뜻을 확인한 뒤, 각 용어가 헷갈리는 지점과 규칙이 만들어진 배경, 실제로 규칙이 바뀐 사례를 이어서 설명합니다. 용어를 외우기보다 "왜 이런 규칙이 생겼는가"를 알면 중계가 훨씬 쉽게 들립니다.
- 재개 방식(코너킥·골킥·페널티킥)은 "마지막에 누가 만졌나"와 "어디서 반칙했나"로 갈립니다.
- 오프사이드는 위치 자체가 아니라 패스 순간의 위치와 플레이 관여 여부를 따로 봅니다.
- VAR은 판정을 대신하지 않고 득점·페널티킥·직접 퇴장·사람 착오의 명백한 오심만 바로잡습니다.
- 규칙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사건을 계기로 여러 번 고쳐졌습니다(아래 연표와 사례).
이 사전이 다루는 범위
이 페이지는 축구 중계에서 해설자가 설명 없이 던지는 용어 7개를 모았습니다. 용어는 규칙·판정 4개, 경기 진행 1개, 기록 1개, 기술 1개로 나뉩니다. 숫자가 많지 않은 대신 한 용어마다 "무엇인가, 어떤 때 쓰이는가, 무엇과 헷갈리는가"를 아래에서 풀어 씁니다. 경기 규칙의 공식 문구는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발표하는 경기규칙(Laws of the Game)이며 대회·연령별로 세부 규정이 달라질 수 있으므로, 정확한 적용은 해당 대회 규정과 최신 경기규칙을 확인하세요.
분류별 용어 분포
아래 표는 위 목록 데이터에서 빌드할 때 자동으로 계산한 값입니다. 설명 글자 수 평균은 약 69자입니다.
| 분류 | 용어 수 | 비율 | 포함 용어 |
|---|---|---|---|
| 규칙·판정 | 4 | 57.1% | 오프사이드, 코너킥, 페널티킥, VAR(비디오 판독) |
| 경기 진행 | 1 | 14.3% | 연장전 |
| 기록 | 1 | 14.3% | 해트트릭 |
| 기술 | 1 | 14.3% | 너트메그(알까기) |
| 합계 | 7 | 100.0% | - |
용어별 읽는 법과 사용 예시
오프사이드
오프사이드는 "위치"와 "반칙"을 나눠 봐야 이해됩니다. 경기규칙은 공격 선수의 머리·몸·발 중 일부가 상대 진영(하프라인 제외)에서 공과 상대 팀의 뒤에서 두 번째 선수보다 상대 골라인에 가까이 있으면 오프사이드 포지션에 있다고 봅니다. 흔히 "마지막 수비수"라고 부르지만 엄밀하게는 골키퍼를 포함해 뒤에서 두 번째로 골라인에 가까운 상대 선수가 기준입니다. 손과 팔은 위치 판단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오프사이드 포지션에 있다는 사실만으로는 반칙이 아니고, 동료가 공을 차거나 건드리는 순간에 그 선수가 플레이에 관여해야 반칙이 선언됩니다. 자기 진영에 있을 때, 그리고 골킥·스로인·코너킥으로 공을 직접 받을 때는 오프사이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오프사이드가 선언되면 상대 팀에게 간접 프리킥이 주어집니다.
중계 예시: "패스가 나가는 순간 공격수의 발이 수비수보다 앞에 있었다는 판정입니다." 이 문장에서 핵심은 "패스가 나가는 순간"이며, 받는 순간의 위치는 기준이 아닙니다.
코너킥
공 전체가 땅이나 공중에서 골라인을 완전히 넘어갔고, 마지막으로 공을 건드린 선수가 수비 팀이며, 득점이 아닌 경우에 공격 팀이 얻는 재개 방식입니다. 공은 코너 아크 안에 놓고 차며, 상대 선수는 일정 거리(경기규칙상 9.15m) 밖에 있어야 합니다. 코너킥에서 바로 골문으로 들어가면 득점으로 인정됩니다. 앞서 말했듯 코너킥을 받는 선수에게는 오프사이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페널티킥
수비 팀이 자기 페널티 구역 안에서 직접 프리킥이 주어질 만한 반칙(예: 상대를 걸어 넘어뜨리거나 고의로 손으로 공을 다루는 것 등)을 범했을 때 주어집니다. 공은 페널티 지점에 놓고, 찬 선수와 골키퍼만 정해진 자리에서 맞서며 다른 선수는 구역 밖에서 기다립니다. 반칙이 일어난 위치가 구역 안이냐 밖이냐가 직접 프리킥과 페널티킥을 가르는 기준입니다. 구역 경계선 근처에서 일어난 반칙은 구역 안인지 밖인지가 판정을 바꾸기 때문에, 페널티킥 여부는 VAR이 확인하는 대상에 포함됩니다.
해트트릭
한 선수가 한 경기에서 3골을 기록한 것을 가리킵니다. 같은 경기 안에서 세 골을 넣는 것이 기본 정의이며, 시즌 통산 3골과는 다른 개념입니다. 용어의 유래는 크리켓과 관련된 설이 전해지지만 문헌마다 설명이 다르므로 "전해진다"는 정도로만 받아들이는 것이 안전합니다. 경기 기록지에는 득점자별 골 수가 남으므로, 중계가 "이번이 오늘 세 번째 골"이라고 말하면 곧 해트트릭 달성이라는 뜻입니다.
너트메그(알까기)
상대 선수의 두 다리 사이로 공을 통과시킨 뒤 자신이 그 공을 이어받는 개인기입니다. 심판 판정이나 규칙과는 관계없는 기술 용어입니다. 공만 다리 사이로 지나가고 이어받지 못하면 보통 "다리 사이로 패스했다"고 표현하며, 개인기로서의 완성도는 이어받는 순간까지 이어졌느냐로 갈립니다.
연장전
정규 경기는 전반 45분과 후반 45분으로 나뉘며, 심판이 지연된 시간을 반영해 추가 시간을 더합니다. 승자를 반드시 가려야 하는 토너먼트에서 정규 시간이 비기면 대회 규정에 따라 연장전을 치를 수 있고, 흔히 전·후반 각 15분씩 총 30분으로 진행됩니다. 연장전도 비기면 페널티 지점에서 번갈아 차는 승부차기로 이어지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다만 연장전을 생략하고 바로 승부차기로 가거나, 재경기를 하는 대회도 있으므로 규정은 대회마다 확인해야 합니다. 승부차기에서 넣은 골은 경기 득점 기록에 합산되지 않고 별도로 집계됩니다.
VAR(비디오 판독)
VAR은 비디오 보조 심판 시스템으로, 주심이 중요한 장면에서 "명백한 오심(clear and obvious error)"을 범했거나 중대한 장면을 놓쳤을 때에 한해 개입합니다. IFAB 프로토콜이 다루는 대상은 득점 여부, 페널티킥 여부, 직접 퇴장(레드카드), 사람 착오(엉뚱한 선수에게 카드를 준 경우)로 한정됩니다. 옐로카드나 일반 파울, 스로인 방향 같은 장면은 원칙적으로 대상이 아닙니다. 최종 결정은 어디까지나 주심이 하며, 주심이 직접 모니터를 보러 가는 "온필드 리뷰"를 하기도 합니다. VAR은 오프사이드처럼 사실 판단이 가능한 장면에 특히 많이 쓰이지만, 판정 자체를 기계가 대신한다는 뜻은 아닙니다.
자주 헷갈리는 구분
| 상황 | 마지막에 공을 만진 팀 | 재개 방식 |
|---|---|---|
|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감 | 공격 팀 | 수비 팀의 골킥 |
| 공이 골라인 밖으로 나감 | 수비 팀 | 공격 팀의 코너킥 |
| 공격 선수가 오프사이드 반칙 | 해당 없음 | 상대 팀의 간접 프리킥 |
| 수비 팀이 자기 페널티 구역 안에서 직접 프리킥 반칙 | 해당 없음 | 공격 팀의 페널티킥 |
- 코너킥과 골킥: 같은 골라인 밖으로 나간 공이라도 마지막에 건드린 팀이 누구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공격 팀이 마지막이면 골킥, 수비 팀이면 코너킥입니다.
- 직접 프리킥과 간접 프리킥: 직접은 그대로 골문에 들어가면 득점이지만, 간접은 다른 선수가 한 번 건드린 뒤에야 득점으로 인정됩니다. 오프사이드 반칙은 간접 프리킥입니다.
- 페널티킥과 승부차기: 둘 다 페널티 지점에서 차지만 앞의 것은 경기 중 반칙의 결과, 뒤의 것은 경기가 비긴 뒤 승부를 가르는 절차입니다. 승부차기에서는 두 팀이 번갈아 차며 5번씩 차는 것으로 시작하는 것이 일반적인 방식입니다.
- 오프사이드 포지션과 오프사이드 반칙: 위치만으로는 반칙이 아닙니다. 플레이에 관여해야 선언됩니다.
규칙이 바뀐 과정: 간단한 연표
아래는 위키백과(영어판)의 오프사이드·페널티킥·VAR·해트트릭 항목에서 확인되는 주요 시점만 추린 것입니다.
| 연도 | 무슨 일이 있었나 | 관련 용어 |
|---|---|---|
| 1863 | 영국 축구협회(FA)가 엄격한 오프사이드 규칙을 채택. 공보다 앞에 있는 선수는 플레이할 수 없었음 | 오프사이드 |
| 1866 | "상대 선수 3명" 규칙 도입으로 완화 | 오프사이드 |
| 1891 | 국제축구평의회(IFAB)가 페널티킥을 승인(6월 2일) | 페널티킥 |
| 1925 | "상대 선수 2명" 규칙으로 변경. 이후 득점이 늘었다고 평가됨 | 오프사이드 |
| 1990 | 두 번째 마지막 수비수와 나란한 공격수는 온사이드로 판정 | 오프사이드 |
| 2005 | 위치 판단에 머리·몸·발만 포함하고 손과 팔은 제외하도록 명확화 | 오프사이드 |
| 2018 | IFAB가 VAR을 경기규칙에 영구 반영(3월 3일), 같은 해 러시아 월드컵에서 전면 사용 | VAR |
실제로 있었던 일 세 가지
사례 1. 골키퍼가 제안한 규칙: 페널티킥의 탄생 (규칙 제정의 사례)
페널티킥이 없던 시절에는 골문 앞에서 손으로 공을 막아도 상대에게 주어지는 것은 간접 프리킥 정도였습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북아일랜드 출신 골키퍼이자 사업가 윌리엄 맥크럼이 1890년에 이 문제를 해결할 규칙을 제안했고, 아일랜드축구협회가 IFAB 회의에 안건으로 올렸습니다. 그해에는 결론이 나지 않고 다음 해로 미뤄졌는데, 1890-91 시즌에 스코틀랜드컵에서 한 선수가 골대 아래의 공을 주먹으로 쳐낸 일, FA컵에서 노츠 카운티 선수가 골라인 위에서 명백히 손을 쓴 일이 겹치며 논의에 힘이 실렸다고 합니다. IFAB는 1891년 6월 2일 페널티킥을 승인했고, 최초의 페널티킥은 며칠 뒤인 6월 6일 에어드리 자선컵 결승에서 선언된 것으로 기록됩니다. 당시 규칙은 골라인에서 12야드 이내 반칙에 적용되었고 페널티 지점과 페널티 구역이 생긴 것은 1902년이었으니, 지금의 모습은 한 번에 완성된 것이 아닙니다. 배울 점은 "반칙의 처벌이 가벼우면 반칙이 이득이 된다"는 문제의식이 규칙을 만든다는 것입니다.
사례 2. 2명이 3명을 바꾼 해: 1925년 오프사이드 개정 (규칙 개정의 사례)
초기 오프사이드는 "상대 선수 3명" 기준이었습니다. 1925년 FA는 이를 "2명"으로 바꿨는데, 보통 골키퍼와 수비수 한 명이 기준선이 됩니다. 위키백과는 이 개정이 긴 패스를 늘리고 W-M 포메이션의 발전을 낳았으며 득점이 크게 늘었다는 해설자들의 평가를 소개합니다(평가라는 점을 감안해 읽어야 합니다). 이후 1990년에는 나란히 선 공격수를 온사이드로 보도록 바뀌어, 애매한 경우 공격 쪽에 유리하게 하자는 방향이 분명해졌습니다. 배울 점은 오프사이드의 숫자 하나가 전술과 득점 흐름을 바꿀 수 있어서, 오프사이드는 단순한 반칙 조항이 아니라 경기 설계의 핵심이라는 것입니다.
사례 3. 해트트릭의 이름과 결승전의 기록 (용어와 기록의 사례)
해트트릭은 축구가 아니라 크리켓에서 나온 말입니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858년 H. H. 스티븐슨이 연속 세 번의 투구로 세 타자를 아웃시키자 지지자들이 돈을 모아 모자(hat)를 사 주었다는 데서 유래했고, 인쇄물에는 1865년에 처음 등장합니다. 축구에서는 한 경기에서 한 선수가 3골을 넣을 때 쓰며, 승부차기 골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같은 경기 2골은 "브레이스"라고 부릅니다. 월드컵 결승전에서 해트트릭이 나온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1966년 남자 월드컵 결승의 잉글랜드 제프 허스트가 2022년 전까지 유일했고, 2015년 여자 월드컵 결승의 미국 칼리 로이드, 2022년 남자 월드컵 결승의 프랑스 킬리안 음바페가 그 뒤를 이었습니다. 배울 점은 해트트릭이 "한 경기 3골"이라는 단순한 정의이면서도, 가장 큰 무대에서는 몇 번 나오지 않는 기록이라는 점입니다.
중계 보면서 직접 확인해 보기
- 공이 라인 밖으로 나갔을 때: 어느 팀이 마지막에 건드렸는지 먼저 보고, 골라인이면 코너킥/골킥, 터치라인이면 스로인으로 예측해 봅니다.
- 오프사이드 깃발이 올라갔을 때: 공이 차이는 순간의 영상에서 공격수와 두 번째 마지막 수비수의 몸 위치를 비교해 보고, 그 선수가 실제로 플레이에 관여했는지 확인합니다.
- VAR 신호가 나왔을 때: 지금 확인 중인 것이 득점, 페널티킥, 직접 퇴장, 사람 착오 중 무엇인지 해설이 말해 주는지 들어 봅니다.
- 토너먼트에서 비겼을 때: 대회 요강에 연장전이 있는지, 바로 승부차기인지 먼저 확인합니다.
흔한 오해와 정정
- 오해: 오프사이드 위치에 서 있으면 무조건 반칙이다. 실제: 위치만으로는 반칙이 아니며, 동료가 공을 플레이하는 순간 관여해야 선언됩니다.
- 오해: 마지막 수비수만 기준이다. 실제: 골키퍼를 포함해 뒤에서 두 번째로 골라인에 가까운 상대 선수가 기준입니다.
- 오해: 오프사이드는 직접 프리킥이다. 실제: 간접 프리킥입니다.
- 오해: VAR이 있으면 모든 장면이 뒤집힌다. 실제: 대상 장면이 한정되고 "명백한 오심"일 때만 바뀌며 최종 결정은 주심이 합니다.
- 오해: 승부차기에서 넣은 골은 경기 스코어와 해트트릭에 들어간다. 실제: 별도로 집계되며 해트트릭에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논쟁과 열린 질문
오프사이드와 VAR은 지금도 의견이 갈립니다. 어디까지를 "명백한 오심"으로 볼지, 판독이 경기 흐름을 끊는 문제를 어떻게 줄일지, 핸드볼처럼 해석이 필요한 장면에 영상을 얼마나 쓸지는 대회와 시기에 따라 운영 방식이 달라 왔습니다. 오프사이드에서 "몸의 어느 부위까지 포함하느냐"도 2005년 명확화 이후 계속 다듬어지는 영역이므로, 최신 경기규칙의 문구를 직접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학습 순서 추천
- 재개 방식부터: 코너킥, 골킥, 페널티킥처럼 경기가 멈췄다 다시 시작되는 방식을 먼저 알아야 중계 흐름이 읽힙니다.
- 오프사이드: 위 표의 "포지션과 반칙" 구분을 이해한 뒤 중계 화면의 오프사이드 선을 보면 판정 이유가 보입니다.
- 연장전·승부차기: 토너먼트 중계를 볼 때 필수입니다. 대회 규정을 함께 확인하세요.
- VAR: 어떤 장면이 대상인지 알면 "왜 이 장면은 확인하지 않지?" 하는 의문이 풀립니다.
- 해트트릭·너트메그: 기록과 기술 용어는 규칙을 안 뒤에 가볍게 들으면 됩니다.
한계와 주의
이 사전의 설명은 이해를 돕기 위한 일반 서술이며 공식 규정의 전문이 아닙니다. 경기규칙은 정기적으로 개정되고 프로 리그, 아마추어 리그, 연령별 대회, 풋살에서 적용 방식이 다릅니다. 심판 판정에 대한 분쟁이나 규정 해석이 필요할 때는 해당 대회의 규정집이나 대한축구협회 등 주관 단체의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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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오프사이드 규칙이 왜 그렇게 헷갈리나요?
공이 패스되는 "순간"의 선수 위치를 기준으로 판정하고, 위치에 있는 것과 플레이에 관여하는 것을 따로 판단하기 때문입니다. 시청자 화면에서는 같은 순간을 보기 어려워 VAR 판독과 오프사이드 선 표시가 자주 활용됩니다.
연장전에서도 승부가 안 나면 어떻게 되나요?
토너먼트 경기에서는 보통 승부차기로 최종 승자를 가립니다. 다만 연장전 없이 바로 승부차기를 하거나 재경기를 하는 대회도 있어 대회 규정을 확인해야 합니다.
VAR이 모든 판정을 다시 보나요?
아닙니다. 득점, 페널티킥, 직접 퇴장, 사람 착오 같은 중대한 장면의 명백한 오심이나 놓친 사건에 한해 개입하며 최종 결정은 주심이 합니다.
해트트릭은 같은 경기에서만 인정되나요?
일반적으로 한 선수가 한 경기에서 3골을 넣은 경우를 가리킵니다. 여러 경기에 걸쳐 합산한 3골은 해트트릭이라 부르지 않습니다.
코너킥에서 직접 골을 넣어도 되나요?
네. 코너킥에서 공이 다른 선수에게 닿지 않고 바로 골문으로 들어가도 상대 팀의 골문이라면 득점으로 인정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