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신호를 동시에 기록하는 종합 검사입니다
수면다원검사는 이름처럼 뇌파, 근전도, 안전도, 호흡, 산소포화도 등 여러 생체 신호를 하룻밤 동안 동시에 기록하는 검사입니다. 단일 지표만으로는 알기 어려운 수면의 질과 수면 중 호흡 상태를 종합적으로 파악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수면무호흡증이 궁금하다면
수면다원검사가 흔히 활용되는 대표적인 상황 중 하나인 수면무호흡증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다면수면무호흡증 기초 알아보기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면다원검사는 하루 만에 끝나나요?
표준 검사는 보통 하룻밤 검사실에서 자면서 진행됩니다. 필요에 따라 재택용 간이 검사 장비를 활용하는 경우도 있으며, 어떤 방식이 적합한지는 의료진이 판단합니다.
검사실에서 평소처럼 잠들지 못하면 결과에 문제가 없나요?
낯선 환경 때문에 평소보다 잠들기 어려운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해 검사 결과를 해석하며, 필요시 재검사를 권유받을 수도 있습니다.
검사 결과 AHI 수치가 나오면 그것만으로 진단이 되나요?
AHI는 중요한 참고 지표이지만, 증상, 산소포화도 변화, 다른 검사 항목을 종합해 의료진이 최종적으로 판단합니다. 수치 하나만으로 스스로 진단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