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리그만의 PERMA 모델 총정리

행복을 다섯 가지 요소로 나누어 설명하는 긍정심리학의 대표적인 웰빙 이론을 알아보세요.

ⓘ 이 페이지는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이 제안한 PERMA 모델을 요약한 교육용 콘텐츠이며, 실제 표준화된 척도 검사 결과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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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 정서 (Positive Emotion)

기쁨, 감사, 만족처럼 유쾌하고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는 정도입니다.

일시적인 쾌락뿐 아니라 삶에 대한 낙관적 태도까지 포함하는 개념으로 다뤄지며, PERMA 모델에서 가장 직관적으로 이해되는 요소로 꼽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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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입 (Engagement)

지금 하고 있는 활동에 완전히 빠져들어 시간 가는 줄 모르는 심리 상태입니다.

심리학자 미하이 칙센트미하이의 몰입(flow) 개념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설명되며, 자신의 강점을 활용하는 활동일수록 몰입에 도달하기 쉽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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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계 (Relationships)

타인과 맺는 긍정적이고 지지적인 인간관계를 말합니다.

혼자서는 지속적인 웰빙을 이루기 어렵다는 전제 아래,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웰빙의 핵심 축으로 제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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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미 (Meaning)

자신보다 더 큰 무언가에 속해 있다고 느끼거나, 삶의 목적을 위해 살아간다는 감각입니다.

종교, 가족, 공동체, 신념 등 개인마다 의미의 원천은 다르게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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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취 (Accomplishment)

목표를 세우고 이를 이뤄내며 얻는 성취감과 유능감을 말합니다.

다른 보상이 없어도 성취 자체를 추구하는 경우가 있다는 점에서, 다른 요소와 구분되는 독립적인 웰빙 요소로 다뤄집니다.

PERMA 모델이란?

심리학자 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이 2011년 저서 『플로리시(Flourish)』에서 제안한 웰빙 이론으로, 행복을 단일한 감정이 아니라 다섯 가지 요소로 구성된 다차원적 개념으로 설명합니다. 긍정심리학의 대표적인 프레임워크 중 하나로 꼽힙니다.

리프의 심리적 안녕감 이론과 무엇이 다른가요?

PERMA는 셀리그만이 제시한 '플로리시(flourishing)'를 구성하는 다섯 요소에 초점을 맞춘 반면, 리프의 심리적 안녕감 이론은 심리적으로 성숙하게 기능하는 상태를 여섯 가지 차원으로 설명한다는 점에서 이론적 배경과 강조점이 다릅니다.

다섯 요소 중 하나만 챙겨도 되나요?

다섯 요소는 서로 겹치지 않는 독립적인 축으로 제안되었기 때문에, 한 요소만으로는 지속적인 웰빙을 설명하기 어렵다고 봅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특정 요소에 먼저 집중하는 것은 실용적인 접근으로 소개되곤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PERMA는 검증된 척도로 측정할 수 있나요?

연구자들이 개발한 PERMA-Profiler 등의 설문 도구가 존재하며, 이 페이지는 이론의 개념을 간단히 소개하는 참고용 콘텐츠입니다.

몰입(Engagement)은 무조건 즐거운 상태인가요?

몰입은 활동에 깊이 빠져든 상태를 뜻하며, 활동 자체가 항상 유쾌한 것은 아닐 수 있습니다. 몰입 중에는 오히려 감정을 느낄 겨를이 없을 정도로 집중하는 경우가 많다고 설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