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모니터·TV 크기는 항상 "대각선"으로 표기할까?
모니터, TV, 노트북, 스마트폰의 화면 크기는 관례적으로 왼쪽 아래 모서리부터 오른쪽 위 모서리까지의대각선 길이를 인치(″)로 표기합니다. 같은 27인치라도 화면 비율(16:9, 21:9 등)에 따라 실제 가로·세로 길이는 달라지므로, 책상에 놓을 공간을 미리 확인하려면 대각선 크기만으로는 부족하고 비율까지 함께 계산해야 합니다. 1인치는 정확히 2.54cm이므로, 이 변환기는 입력한 대각선 길이와 비율을 바탕으로 피타고라스 정리(가로² + 세로² = 대각선²)를 이용해 실제 가로·세로 길이를 계산합니다.
화면 비율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일반적인 모니터와 TV, 노트북 대부분은 16:9 비율을 사용하며, 일부 업무용 노트북과 태블릿은 화면을 좀 더 세로로 길게 쓸 수 있는 16:10 비율을 씁니다. 게이밍이나 영상 편집용으로 쓰이는 울트라와이드 모니터는 21:9 비율이 흔하고, 오래된 모니터나 일부 아이패드는 4:3에 가까운 비율을 쓰기도 합니다. 구매하려는 제품의 스펙 표에서 "화면 비율" 또는 "Aspect Ratio" 항목을 확인한 뒤 이 변환기에서 선택하면 더 정확한 가로·세로 길이를 알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27인치 모니터의 실제 가로 길이는 얼마나 되나요?
일반적인 16:9 비율의 27인치 모니터는 가로 약 59.8cm, 세로 약 33.6cm입니다. 책상에 놓을 공간을 확인할 때는 여기에 스탠드나 베젤(테두리) 두께를 추가로 고려해야 합니다.
인치를 cm로 바꾸는 정확한 배수는 몇인가요?
1인치는 정확히 2.54cm입니다. 이 값은 국제적으로 통일된 정의이므로 오차 없이 계산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