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통신문 생성기

학교명과 안내 내용만 입력하면 학부모에게 배부할 가정통신문을 만들어드립니다.

회신란은 왜 절취선으로 분리하나요?

가정통신문은 보통 학부모가 확인 후 잘라서 아이 편에 다시 학교로 보내는 회신 방식을 씁니다. 이 생성기는 본문과 회신란 사이에 가위 표시가 있는 절취선을 넣어, 인쇄한 뒤 그 선을 따라 자르면 바로 회신용 쪽지로 쓸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회신이 필요 없는 단순 안내문이라면 체크박스를 꺼서 회신란 없이 본문만 인쇄할 수 있습니다.

결석계·현장체험학습 동의서와는 다른 문서예요

자녀의 결석이나 조퇴를 알릴 때는 결석계·조퇴증 생성기를, 현장체험학습 참가에 법적 동의가 필요할 때는 현장체험학습 참가 동의서 생성기를 이용하는 것이 더 적합합니다. 이 가정통신문 생성기는 학교에서 학부모에게 일반적인 소식이나 준비물, 일정을 전달하는 용도에 맞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여러 학년·반에 함께 보낼 안내문도 만들 수 있나요?

네. 학년/반 칸에 "전체" 또는 "1~3학년" 처럼 원하는 대상을 자유롭게 적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준비물을 입력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나요?

준비물·유의사항 칸을 비워두면 해당 항목 없이 제목과 본문, 회신란만으로 구성된 통신문이 만들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