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쪽 회사 모두와 원만하게 조율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퇴사일과 입사일을 무리하게 맞추려다 인수인계가 부실해지거나 양측 회사 모두에 좋지 않은 인상을 남기지 않도록, 여유 있는 일정으로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직서 작성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퇴사일을 확정했다면 사직서 작성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사일과 입사일이 겹치는 건 문제가 되나요?
원칙적으로 같은 날 두 회사에 동시 재직 상태가 되면 4대보험 이중가입 등 행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하루 이상 간격을 두는 것이 안전합니다.
회사가 퇴사일을 늦춰달라고 요구하면 따라야 하나요?
법적으로 사직은 통보 후 일정 기간(통상 30일)이 지나면 효력이 발생하므로, 회사의 요구를 무조건 따를 필요는 없지만 새 회사 입사일과 협의해 현실적인 선에서 조율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