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통보 매너와 절차 알아보기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근로계약서와 취업규칙 확인하기

    회사마다 정해진 퇴사 통보 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근로계약서나 취업규칙에 명시된 사전 통보 기간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직속 상사에게 먼저 구두로 알리기

    동료나 다른 부서보다 직속 상사에게 가장 먼저 퇴사 의사를 구두로 전달하는 것이 일반적인 예의로 여겨집니다.

  3. 사직서 작성하고 제출하기

    사직서에는 통상 성명, 소속, 퇴사 예정일, 사직 사유 등의 기본 항목을 담아 작성하고, 회사의 절차에 맞춰 제출합니다.

  4. 인수인계 문서 작성하기

    담당 업무의 진행 상황, 주요 연락처, 반복 업무 절차 등을 정리한 인수인계 문서를 만들어두면 후임자와 팀에 도움이 됩니다.

  5. 마지막까지 성실한 태도 유지하기

    퇴사가 확정된 이후에도 맡은 업무를 성실히 마무리하는 태도는 향후 평판과 재직 증명, 추천서 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6. 좋은 관계로 마무리하기

    함께 일한 동료와 상사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연락처를 정리해두면, 이후 이직이나 네트워킹에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퇴사도 절차입니다

갑작스러운 통보보다 정해진 절차를 지키며 퇴사를 진행하면, 회사와의 관계는 물론 향후 경력 증명서나 평판 관리에도 도움이 됩니다.

새로운 곳에서 네트워킹도 시작해보세요

퇴사 이후 새로운 기회를 찾고 있다면 링크드인으로 네트워킹하는 기초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퇴사 통보는 반드시 몇 주 전에 해야 하나요?

법정 기준과 별개로 회사마다 취업규칙에 정해둔 기간이 다를 수 있으므로, 본인의 근로계약서와 사내 규정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직서는 이메일로 제출해도 되나요?

회사의 절차에 따라 다르지만, 가능하면 서면이나 회사가 지정한 공식 양식으로 제출하고 원본을 보관해두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