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전화번호 모음은 무엇인가요?
급하게 신고하거나 문의해야 할 때 "어디로 전화해야 하지?"를 바로 해결하도록 만든 공공기관 전화번호 목록입니다. 현재 응급·안전 8곳, 16개 광역자치단체 대표 상담전화 16곳, 생활 편의 5곳, 소비자·민원 핫라인 5곳, 모두 34개 번호를 담고 있습니다. 새 번호를 외우기보다 필요할 때 검색해서 바로 걸 수 있게 하는 것이 목적이며, 거주지가 바뀌었거나 여행·출장 중일 때, 부모님께 번호를 알려드릴 때도 유용합니다.
- 응급/안전: 112, 119, 110, 122, 117, 109, 1366, 1339
- 행정기관: 서울 02-120 등 16개 시·도의 대표 민원 상담 번호
- 생활 편의시설: 우체국, 건강보험, 국민연금, 복지, 외국인 안내
- 소비자/민원 핫라인: 소비자상담, 청소년상담, 사이버 신고, 부패·공익신고, 주민등록증 진위확인
이 정보는 어떻게 만들어졌나요?
각 번호는 행정안전부·해당 기관의 공식 웹사이트를 직접 확인해 정리했습니다. 특히 2026년 7월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로 통합되는 등 행정구역 개편이 진행 중이므로, 이 페이지는 그 변화를 반영해 16개 광역자치단체 기준으로 정리되어 있습니다. 다만 전화번호와 행정구역은 이후에도 바뀔 수 있으니, 생명·안전과 직결된 상황에서는 112·119처럼 잘 알려진 번호를 우선 이용하시고, 나머지 정보는 참고용으로 활용해주세요.
번호 데이터는 페이지에 미리 들어 있는 정적 목록이고, 검색과 필터링은 모두 방문자의 브라우저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검색어를 서버로 보내거나 기록하지 않으며 위치 정보도 사용하지 않습니다. 번호를 누르면 기기의 전화 앱으로 연결되고(전화번호 링크), "복사" 버튼은 번호만 클립보드에 복사합니다.
사용 방법
- 상단 탭에서 전체 또는 응급/안전, 행정기관, 생활 편의시설, 소비자/민원 핫라인 중 하나를 고릅니다.
- 행정기관 번호를 찾을 때는 "지역" 선택 상자에서 시·도를 고릅니다. 이 필터는 행정기관 항목에만 적용되고, 전국 공통 번호는 그대로 표시됩니다.
- "이름/번호 검색"에 기관명, 번호 일부, 설명 속 단어를 입력합니다. 대소문자, 공백, 하이픈은 무시하므로 "02120"과 "02-120"이 같게 검색됩니다.
- 찾은 카드의 번호를 누르면 전화 앱이 열립니다. 컴퓨터에서는 복사 버튼으로 번호를 가져가세요.
활용 예: 서울시 행정 문의는 검색창에 "다산콜"을 입력하면 서울특별시 02-120 항목이 나오고, 경기도 문의는 지역에서 경기도를 선택하면 031-120 항목을 볼 수 있습니다. 숫자 "112"를 검색하면 경찰 번호처럼 해당 숫자가 들어 있는 항목이 모두 나옵니다.
번호 체계 이해하기
국번이 없는 두세 자리, 네 자리 번호(112, 119, 1366, 1372 등)는 지역과 상관없이 전국 어디서나 같은 번호로 걸 수 있는 공공 단축번호입니다. 반면 지방자치단체 상담은 지역번호 뒤에 120을 붙인 형태(02-120, 051-120 등)가 많습니다. 이 경우 같은 120이라도 앞의 지역번호에 따라 연결되는 시·도 콜센터가 다릅니다. 이 목록에서 충청북도, 전북특별자치도, 경상북도는 도청 대표전화(2114로 끝나는 번호)를 실었는데, 도청 교환대로 연결되는 번호이니 부서를 안내받아야 할 수 있습니다. 시·군·구 단위 번호는 다루지 않으므로 해당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전화하기 전에 준비하면 좋은 것
신고 전화에서는 "어디에서, 무슨 일이, 누가 위험한지"를 순서대로 짧게 말하면 도움이 빨리 갑니다. 현재 위치(주소, 건물명, 근처 큰 건물이나 도로)를 먼저 알려 주고, 상대가 묻는 질문에 차분히 답하며, 안내가 있기 전에는 끊지 마세요. 행정·생활 상담은 이름과 연락처, 해당 서류나 고객번호를 미리 준비하면 통화가 짧아집니다. 소음이 큰 곳에서는 조용한 곳으로 이동해 걸고, 말하기 어려운 상황이라면 이 목록의 번호 외에도 각 기관이 제공하는 문자·온라인 접수 방법이 있는지 해당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정확도와 한계
- 운영 시간, 통화 요금, 상담 가능 언어는 기관마다 다르고 바뀔 수 있습니다. 카드에 적힌 설명 외의 조건은 기관 공식 안내를 확인하세요.
- 지역 행정기관 목록은 광역자치단체 대표번호까지만 담았습니다. 구청·주민센터·보건소 번호는 포함하지 않습니다.
- 이 페이지는 신고나 상담을 대신 접수하지 않으며, 번호를 눌렀을 때의 통화는 사용자의 통신사 요금 체계를 따릅니다.
- 의료·법률·심리 상담이 필요한 위기 상황에서 이 목록은 연결 통로일 뿐이며, 전문 상담사와의 통화가 우선입니다. 위급하면 목록을 찾기보다 112 또는 119에 먼저 전화하세요.
흔한 오해
- "120은 전국 공통 번호다": 지역번호와 함께 걸어야 하는 지자체별 번호입니다. 이 목록의 번호처럼 지역번호를 함께 눌러야 정확한 지역으로 연결됩니다.
- "110은 경찰 번호다": 경찰 신고는 112이고, 110은 정부 민원 안내 번호입니다.
- "122는 일반 사고 신고다": 122는 바다에서 일어난 사고·조난 신고용이며, 육상 사고는 112나 119입니다.
- "장난전화도 괜찮다": 긴급번호로의 허위 신고는 실제 구조를 늦춥니다. 번호는 필요한 순간에만 사용하세요.
번호가 틀렸거나 바뀐 것 같다면?
확인 후에도 시간이 지나면 담당 부서 개편이나 번호 변경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잘못된 정보를 발견하시면문의 페이지로 알려주세요. 확인 후 빠르게 수정하겠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역 시군구 단위(구청, 주민센터 등) 번호도 볼 수 있나요?
현재는 16개 광역시도 대표번호까지만 제공합니다(2026년 7월 광주광역시·전라남도 통합 이후 기준). 개별 구청·주민센터 번호는 각 지자체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주세요.
112, 119 같은 번호는 지역에 상관없이 똑같나요?
네. 112(경찰), 119(소방·구급), 110(정부민원) 등은 전국 어디서나 국번 없이 동일한 번호로 연결됩니다.
모바일에서 번호를 누르면 바로 전화가 걸리나요?
네. 스마트폰에서는 전화번호를 탭하면 바로 전화 연결 화면으로 이동합니다. 번호 옆 복사 버튼으로 번호만 복사할 수도 있습니다.
지역을 선택했는데 112나 1372 같은 번호도 그대로 보여요.
정상입니다. 지역 필터는 행정기관 항목에만 적용되도록 만들었고, 전국 공통 번호는 어느 지역을 골라도 계속 보입니다. 응급 번호만 보고 싶다면 상단의 "응급/안전" 탭을 선택하세요.
검색했는데 결과가 없다고 나와요.
기관명이나 번호의 일부만 입력해 보세요. 검색은 이름, 설명, 번호, 지역명에서 입력한 글자가 그대로 포함되어 있는지를 보기 때문에 철자가 조금만 달라도 찾지 못할 수 있습니다. 목록에 없는 기관은 해당 기관 공식 홈페이지를 이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