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PN을 더 자세히 알아보고 싶다면
기기 전체의 트래픽을 암호화해서 보호하는 방법이 궁금하다면VPN 기초 알아보기를 참고해보세요.
공용 와이파이에서는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카페나 공항처럼 누구나 접속할 수 있는 공용 와이파이에서 출처가 불분명한 프록시까지 함께 쓰면 위험이 배로 커질 수 있습니다. 공용 와이파이 안전하게 이용하는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프록시를 쓰면 완전히 익명이 되나요?
아닙니다. 프록시는 목적지 서버에 보이는 IP 주소를 바꿔줄 뿐이며, 로그인 계정, 쿠키, 결제 정보 등 다른 방식으로 신원이 드러날 수 있는 요소는 그대로 남아있습니다. 또한 프록시 운영자는 내가 어떤 사이트에 접속했는지 기록을 남길 수 있습니다.
회사에서 프록시를 강제로 설정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회사 프록시는 주로 특정 사이트 접속을 제한하거나, 직원들의 인터넷 사용 내역을 기록·관리하거나, 외부에서 들어오는 악성 트래픽을 걸러내는 보안 목적으로 사용됩니다. 회사가 발급한 인증서를 함께 설치하면 암호화된 HTTPS 트래픽의 내용까지 확인이 가능한 구조인 경우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