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펫시터·호텔링 예약하는 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방문형 펫시터와 위탁 호텔링 중 방식 선택하기

    집에서 지내며 시터가 방문해 돌보는 방식과, 반려동물을 업체 공간에 맡기는 위탁 호텔링 중 반려동물의 성향과 일정에 맞는 방식을 먼저 정합니다. 낯선 환경에 예민한 반려동물은 익숙한 집에서 지내는 방문형이 스트레스가 적을 수 있습니다.

  2. 시터·업체 프로필과 후기 꼼꼼히 확인하기

    경력, 취급 가능한 견종·묘종, 실제 이용자 후기와 평점을 확인하고, 가능하다면 반려동물을 맡긴 다른 보호자들의 구체적인 후기를 참고합니다.

  3. 사전 미팅으로 궁합 확인하기

    예약 전 짧은 사전 미팅(방문 또는 화상)을 통해 시터와 반려동물이 서로 낯을 익히고, 시터의 응대 방식이 반려동물의 성향과 잘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4. 급여량·복약·성격 등 상세 정보 전달하기

    평소 사료 급여량과 시간, 복용 중인 약, 무서워하는 소리나 행동, 산책 습관 등을 구체적으로 전달해두면 위탁 기간 동안 평소와 비슷한 루틴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5. 예약 확정하고 비상연락망 공유하기

    예약을 확정한 뒤에는 보호자 연락처와 함께 자주 방문하는 동물병원 정보를 비상연락망으로 공유해두어야 응급 상황에서 빠르게 대응할 수 있습니다.

  6. 위탁 후 사진·영상 업데이트 확인하기

    많은 업체나 시터가 돌봄 중 사진이나 영상을 앱으로 보내주므로 이를 통해 반려동물의 상태를 확인하고, 평소와 다른 모습이 보이면 바로 연락해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평소 루틴을 자세히 전달할수록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급여 시간과 양, 산책 습관, 좋아하는 장난감처럼 사소해 보이는 정보라도 시터에게 전달해두면 낯선 환경에서도 반려동물이 평소와 비슷한 리듬으로 지낼 수 있어 스트레스를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동반 여행 준비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맡기지 않고 함께 이동할 계획이라면반려동물 동반여행 준비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처음 맡기는데 반려동물이 불안해하면 어떻게 하나요?

평소 사용하던 담요나 장난감처럼 익숙한 냄새가 나는 물건을 함께 보내면 안정감을 주는 데 도움이 됩니다. 가능하다면 짧은 시간부터 시작해 점차 위탁 시간을 늘려가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위탁 중 문제가 생기면 누구에게 책임이 있나요?

업체나 플랫폼마다 배상 정책과 보험 가입 여부가 다르므로, 예약 전에 사고 발생 시 처리 절차와 책임 범위를 확인해두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