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실종 시 찾는 법 (앱·커뮤니티 활용)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실종 직후 주변부터 즉시 수색하기

    반려동물은 대부분 놀라거나 겁이 나서 멀리 가지 못하고 숨어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실종을 알아챈 즉시 주변 골목, 주차장, 수풀 등 좁은 틈을 먼저 확인합니다.

  2.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에 실종 신고 등록하기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실종·보호 동물 정보를 등록하면 보호소에 들어온 동물과 매칭될 가능성이 높아지므로, 실종 사실을 안 즉시 등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3. 동네 커뮤니티·SNS·실종동물 찾기 앱에 정보 올리기

    선명한 사진, 특징(털색, 크기, 목줄 유무), 실종 장소와 시간을 구체적으로 적어 동네 커뮤니티 앱과 SNS, 실종동물 전용 커뮤니티에 동시에 올려두면 목격 제보를 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4. 인근 동물병원·보호소·유기동물 보호센터에 연락하기

    다친 채 발견된 동물은 병원으로 옮겨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인근 동물병원에도 연락해두고, 지자체 위탁 보호소에도 실종 정보를 전달해 입소 동물과 대조해달라고 요청합니다.

  5. 내장칩 등록 여부 확인하기

    내장형 마이크로칩이 등록되어 있다면 발견한 사람이나 보호소에서 리더기로 즉시 보호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되찾을 확률이 크게 높아집니다. 미등록 상태라면 이번 기회에 등록을 진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6. 전단지·현수막 등 오프라인 수단도 병행하기

    온라인 게시와 함께 실종 장소 주변에 전단지를 붙이거나 산책로에 안내문을 부착하는 등 오프라인 방법도 병행하면 앱을 사용하지 않는 주민들의 제보도 받을 수 있습니다.

골든타임은 실종 직후 몇 시간입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반려동물이 이동하는 범위가 넓어지고 겁에 질려 사람을 피하게 되므로, 실종을 알아챈 즉시 신고 등록과 온라인 게시를 동시에 진행하는 것이 되찾을 확률을 높이는 데 중요합니다.

내장칩 등록도 미리 해두면 안전합니다

아직 동물등록을 하지 않았다면반려동물(강아지) 등록하는 방법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실종 신고는 정확히 어디에 해야 하나요?

국가동물보호정보시스템(동물보호관리시스템)에 등록하는 것이 기본이며, 거주 지자체 동물보호부서와 가까운 파출소에도 함께 알려두면 발견 시 연락받을 확률이 높아집니다.

내장칩이 없으면 찾기가 훨씬 어렵나요?

네, 내장칩이 있으면 발견한 사람이나 보호소에서 리더기로 즉시 보호자 정보를 확인할 수 있어 훨씬 빠르게 연락받을 수 있습니다. 미등록 상태라면 최소한 이름표가 달린 목걸이라도 항상 착용시키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