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마스킹 도구

캡처 이미지나 자료를 공유하기 전, 텍스트 속 전화번호·이메일·주민번호 형식을 한 번에 가려보세요.

전화번호 0건이메일 0건주민번호 형식 0건

이 도구가 하는 일

붙여넣은 텍스트에서 전화번호, 이메일, 주민등록번호처럼 생긴 모양의 문자열을 정규식으로 찾아 일부를 별표(*)로 바꿉니다. 고객 문의 캡처, 채팅 로그, 오류 신고용 자료, 커뮤니티 질문글처럼 "내용은 보여주되 연락처는 숨겨야 하는" 상황에서 직접 한 글자씩 지우다 빠뜨리는 실수를 줄이는 용도입니다. 어디까지나 글자 모양을 보고 가리는 보조 도구이며, 해당 번호가 실제로 존재하는지 확인하거나 법적으로 안전한 비식별 처리를 보증하지 않습니다.

인식하는 형식

마스킹 결과 예시 (빌드 시 같은 규칙으로 계산)

종류원본표준강하게
휴대폰010-1234-5678010-****-5678010-****-****
휴대폰(하이픈 없음)01012345678010-****-5678010-****-****
유선(서울)02-123-456702-***-456702-***-****
이메일[email protected]ho**@example.comho**@***
이메일(긴 도메인)[email protected]jo**********@sub.mail.co.krjo**********@***
주민등록번호 형식900101-1234567900101-1************-*******

표준은 번호의 앞부분(통신사·지역·생년월일)과 마지막 4자리를 남기는 일반적인 방식이고, 강하게는 남는 자리가 없도록 모두 가립니다. 남긴 자리만으로 본인을 특정할 수 있는 상황(예: 주민번호 앞 6자리와 이름이 함께 노출)이라면 강하게를 쓰세요. 이메일 아이디는 앞 두 글자만 남기고 나머지는 같은 개수의 별표로 바꾸므로 아이디의 길이는 그대로 드러납니다. 길이까지 숨기고 싶다면 직접 수정이 필요합니다.

마스킹 규칙의 처리 순서와 주의점

생년월일 끝 세 자리가 휴대폰 시작 번호(010·011·016~019) 모양이 되는 경우, 즉 10월 10일·11일·16~19일생의 주민번호는 전화번호 규칙에 잘못 걸리기 쉽습니다. 예를 들어 901010-1234567는 가운데 "010"이 휴대폰 시작 번호로 오인될 수 있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이 도구는 숫자 앞뒤 경계를 확인하고 주민번호를 전화번호보다 먼저 처리하여901010-1******로 가립니다. 이메일을 가장 먼저 처리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email protected] 같은 아이디가 전화번호로 먼저 오인되는 것을 막습니다.

경계 케이스로 확인한 실제 동작

아래 표는 이 페이지를 만들 때 도구와 같은 규칙을 직접 실행해 얻은 결과입니다(표준 강도). 모두 12가지 입력 중 7가지는 어떤 형태로든 바뀌고 5가지는 그대로 남습니다. 그대로 남는다는 것은 가려지지 않는다는 뜻이므로, 이런 형식이 자료에 섞여 있다면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입력 유형원본표준 결과해설
공백으로 구분한 휴대폰010 1234 5678010-****-5678구분자가 하이픈으로 통일됨
점으로 구분한 휴대폰010.1234.5678010-****-5678구분자가 하이픈으로 통일됨
하이픈 없는 10자리0101234567010-***-4567가운데 3자리로 인식
지역번호 031031-1234-5678031-****-5678유선도 같은 구조
국제번호 표기+82 10-1234-5678+82 10-1234-5678앞 0이 없어 인식 안 됨
대표번호1588-12341588-1234지원 범위 밖
하이픈 없는 주민번호 형식90010112345679001011234567하이픈이 없어 인식 안 됨
숫자열 끝에 숫자가 더 붙음010-1234-56789010-1234-56789뒤에 숫자가 이어져 제외
번호처럼 보이는 주문번호주문번호 2024-02-1234-5678주문번호 2024-02-****-5678유선 규칙에 오탐
아이디 두 글자 이메일[email protected]a*@x.com한 글자만 남김
아이디 한 글자 이메일[email protected]*@b.co아이디 전체를 가림
한글 아이디 이메일한글@도메인.kr한글@도메인.kr인식 안 됨

눈여겨볼 점이 두 가지 있습니다. 첫째, 전화번호는 공백이나 점으로 구분되어 있어도 결과에서는 항상 하이픈으로 통일됩니다. 원문의 서식을 그대로 유지해야 하는 문서라면 결과를 붙여넣은 뒤 서식을 다시 맞춰야 합니다. 둘째, 번호처럼 생긴 숫자열(주문번호, 송장번호)은 전화번호 규칙과 겹치면 일부가 가려질 수 있으므로, 결과를 읽어 보고 필요하면 '전화번호' 체크를 해제한 채 다시 처리해 이메일과 주민번호 형식만 가리는 방법도 있습니다.

상황별 사용 시나리오

이메일 마스킹 규칙의 세부

이메일은 아이디(@ 앞부분)의 앞 두 글자만 남기고 나머지를 같은 개수의 별표로 바꿉니다. 아이디가 한 글자뿐이면 그 글자도 가려서 '*@도메인'이 됩니다(위 표). 표준 강도에서는 도메인을 남기고, 강하게에서는 도메인을 '***'로 바꿉니다. 도메인을 남기면 소속 기관이나 서비스(회사 메일, 포털 메일)가 드러날 수 있으므로, 그 정보 자체가 민감한 경우라면 강하게를 쓰세요. 아이디에 점이 있는 'john.doe'처럼 구분자가 있어도 같은 규칙으로 앞 두 글자만 남고 나머지(점 포함)가 별표로 바뀝니다.

이 도구가 놓치거나 잘못 가리는 경우

법적 보증이 아닙니다

개인정보를 별표로 가렸다고 해서 법적으로 "익명처리"나 "비식별 조치"가 되었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름, 소속, 상황 같은 주변 정보와 결합하면 개인을 알아볼 수 있는 경우가 많고, 주민등록번호는 법령에서 처리 자체를 엄격하게 제한하고 있습니다. 회사 업무 자료나 제3자에게 제공하는 자료는 해당 조직의 개인정보 처리 지침과 관련 법령을 따라야 하며, 이 도구의 결과를 근거로 법적 책임을 면할 수 있다고 기대해서는 안 됩니다. 개인정보 보호 일반 원칙은개인정보 보호법 기본 권리 가이드를 참고하되, 구체적 판단은 전문가나 소관 기관에 확인하세요.

입력한 내용은 어디로 가나요

이 페이지의 도구 코드를 확인한 결과, 입력창 내용을 읽어 변환하고 결과 상자에 쓰는 동작과 복사 버튼의 클립보드 쓰기만 있으며, fetch·XMLHttpRequest·sendBeacon 같은 외부 전송 호출은 없습니다. 입력한 텍스트는 이 브라우저 탭 안에서만 처리됩니다. 다만 사이트 전체에는 다른 페이지와 같이 광고 스크립트가 로드되고,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이나 공유 컴퓨터의 환경은 이 도구가 통제할 수 없습니다. 정말 민감한 원문은 가짜 값으로 먼저 동작을 확인하고, 처리가 끝나면 입력창을 비우는 것이 안전합니다.

처리 결과를 검수하는 요령

자동 처리 뒤에는 세 단계로 확인하면 빠뜨림을 줄일 수 있습니다. 먼저 항목별 건수를 원문에서 눈으로 센 개수와 맞춰 봅니다. 원문에 전화번호가 4개 있었는데 결과 칩에 3건이 찍혔다면 한 개는 지원하지 않는 형식일 가능성이 큽니다. 다음으로 결과 상자에서 숫자가 이어진 부분과 '@'가 들어간 부분을 검색(Ctrl+F)해 남아 있는 곳이 없는지 봅니다. 마지막으로 원문과 결과를 나란히 두고 문맥이 어색해지지 않았는지, 오탐으로 가려진 주문번호가 없는지 읽습니다. 이 과정은 몇 분이면 끝나지만 한 번 공개된 개인정보는 되돌리기 어렵다는 점에서 가치가 큽니다.

결과를 쓰기 전 체크리스트

반대로 게시판에 연락처를 공개해야 하는 상황이라면 가리는 대신 표기를 바꾸는 스팸 방지 표기 변환기가 적합하고, 글 속 연락처를 먼저 찾아 정리하려면 연락처 추출기를 쓰세요. 처리 전후 글을 줄 단위로 비교해 빠진 곳이 없는지 확인하려면 텍스트 비교 도구가 도움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카드번호나 계좌번호도 가려주나요?

아니요. 전화번호, 이메일, 주민등록번호 형식만 지원합니다. 카드번호나 계좌번호는 형식이 발급사·은행마다 달라 오탐 위험이 커서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마스킹된 결과를 원래대로 되돌릴 수 있나요?

이 도구로는 되돌릴 수 없습니다. 원본이 필요하다면 원본 텍스트를 따로 보관해 두세요.

표준과 강하게 중 어느 쪽을 써야 하나요?

사내 공유나 오류 재현처럼 번호 일부가 식별에 도움이 되는 경우는 표준, 외부 공개 게시나 다수에게 노출되는 경우는 강하게를 권합니다. 남는 자리가 있을수록 추측될 가능성이 커집니다.

주민번호가 유효한 번호인지도 확인하나요?

확인하지 않습니다. 숫자 6자리-7자리라는 모양만 보고 가리므로,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번호나 오타가 섞인 번호도 같이 가려집니다.

처리 건수는 어떻게 세나요?

전화번호·이메일·주민번호 형식으로 인식되어 실제로 바뀐 횟수를 항목별로 셉니다. 같은 번호가 세 번 나오면 세 건이며, 이미 별표로 가려진 번호는 형식이 맞지 않아 세지 않습니다.

이미 일부 가려진 텍스트를 다시 처리하면 어떻게 되나요?

숫자가 별표로 바뀐 부분은 인식 대상이 아니므로 그대로 남습니다. 건수가 0이면 "인식된 항목이 없습니다" 안내가 나오는데, 이때는 이미 가려졌거나 지원하지 않는 형식일 수 있습니다.

여러 줄이 섞인 긴 문서도 한 번에 처리되나요?

네. 줄바꿈이 있어도 줄마다 규칙이 적용됩니다. 전화번호는 묶음 사이의 구분자로 공백류가 허용되기 때문에 '010', '1234', '5678'이 줄바꿈으로만 나뉘어 있어도 하나의 번호로 인식되어 '010-****-5678'처럼 한 줄로 합쳐집니다. 반면 자릿수 중간이나 하이픈 바로 옆에서 줄이 끊긴 번호는 인식하지 못하므로, 그런 번호는 먼저 한 줄로 이어 붙인 뒤 처리하세요.

국제전화번호나 대표번호는 왜 안 가려지나요?

형식이 다양하고 오탐 가능성이 높아 지원 범위에서 제외했습니다. 해당 번호가 있다면 직접 지우거나 수정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