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문(팰린드롬)이란?
회문은 앞에서 읽어도 뒤에서 읽어도 똑같은 단어나 문장을 말합니다. 한국어의 "기러기", "토마토", 영어의 "level", "racecar" 등이 대표적인 예시입니다. 보통 띄어쓰기, 대소문자, 문장부호는 무시하고 순수한 글자만을 기준으로 판별합니다.
유명한 회문 문장 (참고용)
- 영어: "A man, a plan, a canal: Panama" (한 남자, 한 계획, 한 운하: 파나마)
- 영어: "Was it a car or a cat I saw?" (내가 본 것이 차였을까 고양이였을까?)
- 한국어: "다시 합창합시다" (띄어쓰기를 무시하면 앞뒤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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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숫자도 회문으로 판별할 수 있나요?
네, 12321처럼 숫자로만 이루어진 회문도 똑같은 방식으로 판별할 수 있습니다.
공백이나 문장부호가 있으면 회문이 아닌가요?
아니요, 이 판별기는 공백과 문장부호, 대소문자를 무시하고 순수한 글자와 숫자만을 기준으로 판별하므로 "A man a plan a canal Panama"처럼 공백이 있는 문장도 회문으로 인식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