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시 개인정보·사내 자료 정리하는 법 (보안 유의사항)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개인 계정 로그아웃 및 비밀번호 변경하기

    회사 PC나 공용 기기에 로그인해둔 개인 이메일, 클라우드, SNS 계정을 모두 로그아웃하고 비밀번호를 변경합니다.

  2. 업무용 메신저·이메일에서 개인 정보 분리하기

    사내 메신저나 업무용 이메일에 남아있는 개인적인 대화나 파일을 정리하고, 업무 계정에 연동해둔 개인 정보는 미리 백업해둡니다.

  3. 클라우드·공유 드라이브 소유권 정리하기

    구글 드라이브, 노션 등 업무용 클라우드에서 본인이 소유자로 되어 있는 문서는 후임자나 담당자에게 소유권을 이전합니다.

  4. 회사 기밀자료·영업비밀 반출하지 않기

    고객 정보, 소스코드, 내부 자료 등을 개인 저장매체나 개인 이메일로 옮기는 행위는 영업비밀 보호 관련 법령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으므로 하지 않아야 합니다.

  5. 개인 소유 자료만 선별해 백업하기

    본인이 작성에 기여했더라도 회사 소유 자료는 원칙적으로 반출 대상이 아니므로, 포트폴리오용으로 필요한 자료가 있다면 사전에 회사 규정과 상사의 승인을 확인합니다.

  6. 비밀유지 서약 내용 다시 확인하기

    입사 시 작성한 비밀유지계약서(NDA)나 취업규칙상 퇴사 후에도 유지되는 의무가 있는지 확인하고, 궁금한 사항은 인사 담당 부서에 문의합니다.

회사 자료와 개인 자료를 명확히 구분하세요

퇴사 전에는 개인 계정을 정리하는 것 못지않게, 회사 소유 자료를 함부로 반출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 아니므로, 구체적인 반출 가능 범위나 보안 규정은 회사의 정보보안 담당 부서나 인사 담당 부서에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비밀유지계약서 내용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입사 시 서명한 서약 내용이 궁금하다면비밀유지계약서(NDA) 기본 항목 알아보기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회사 자료를 개인 이메일로 백업해도 되나요?

원칙적으로 회사 소유 자료를 개인 계정으로 반출하는 것은 규정 위반이 될 수 있으므로, 필요한 경우 사전에 회사의 승인 절차를 거치는 것이 안전합니다.

이미 퇴사한 후에도 비밀유지 의무가 남아있나요?

네, 많은 회사가 비밀유지계약서나 취업규칙에 퇴사 후에도 일정 기간 또는 지속적으로 유지되는 비밀유지 의무를 명시하므로, 서약 내용을 다시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