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수습기간 적응하는 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수습 기간 중 평가 기준 확인하기

    입사 초기에 인사담당자나 팀장에게 수습 기간 동안 어떤 기준으로 평가가 이뤄지는지, 정규 전환 시점과 절차를 구체적으로 확인합니다.

  2. 업무 프로세스와 조직 문화 빠르게 파악하기

    전 직장의 방식을 고집하기보다, 새 회사의 협업 도구, 보고 체계, 의사결정 방식을 관찰하고 먼저 따라가며 적응합니다.

  3. 초반에는 질문을 적극적으로 하기

    수습 기간은 모르는 것을 물어봐도 자연스러운 시기이므로, 눈치 보지 말고 업무 관련 질문을 적극적으로 해 실수를 줄입니다.

  4. 작은 성과라도 눈에 보이게 기록하고 공유하기

    담당 업무의 진행 상황과 작은 성과를 정기적으로 상사에게 공유해, 수습 기간 중 업무 능력을 자연스럽게 증명합니다.

  5. 이전 회사와 비교하는 발언 자제하기

    전 회사에서는 이렇게 했는데라는 식의 비교 발언은 동료들에게 부정적으로 들릴 수 있으므로, 개선 제안은 신뢰를 쌓은 이후에 조심스럽게 전달합니다.

경력직이라도 새 회사에서는 배우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경력이 있다고 해서 전 직장의 방식을 그대로 고수하기보다, 새 회사의 문화와 프로세스를 먼저 이해하고 맞춰가는 태도가 수습 기간을 무사히 통과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회사의 온보딩 프로세스도 함께 이해해보세요

회사가 신입 구성원을 어떤 절차로 적응시키는지 궁금하다면신입사원 온보딩 프로세스 완전정복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수습 기간 중에도 4대보험에 가입되나요?

네, 수습 기간이라도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실제로 근무한다면 4대보험 가입 대상이며, 급여에서 정상적으로 공제됩니다.

수습 기간 중 해고될 수도 있나요?

수습 기간이라도 정당한 사유 없이 해고하기는 어렵지만, 일반 정규직보다는 해고 요건이 다소 완화되어 적용될 수 있으므로 근무 태도와 업무 성과 관리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