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속도 단위 변환기

가입한 인터넷 요금제 속도(Mbps)가 실제로는 초당 몇 MB인지 확인해보세요.

변환 결과
Kbps: -Mbps: -Gbps: -KB/s: -MB/s: -GB/s: -

왜 "500M 인터넷"인데 다운로드는 초당 500MB가 아닐까요?

통신사가 광고하는 인터넷 속도는 관례적으로 비트(bit) 단위인 Mbps(메가비트/초)로 표기되지만, 파일 다운로드 관리자나 브라우저가 보여주는 다운로드 속도는 보통 바이트(byte)단위인 MB/s(메가바이트/초)입니다. 1바이트 = 8비트이므로 이론상 최고 속도는MB/s = Mbps ÷ 8로 계산됩니다. 즉 "500Mbps" 요금제의 이론적 최대 다운로드 속도는 500 ÷ 8 = 62.5MB/s입니다.

실제로는 이보다 더 느립니다

이 변환기는 단위 표기 차이만 계산한 이론적 최대치입니다. 실제 체감 속도는 와이파이 신호 세기, 공유기 성능, 동시 접속 기기 수, 서버 응답 속도 등 다양한 요인으로 이론치보다 낮게 나오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실제 회선 속도를 확인하려면 유선으로 연결한 상태에서 속도 측정 사이트로 별도 테스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Mbps와 MB/s를 헷갈리지 않는 방법이 있나요?

소문자 "b"는 비트(bit), 대문자 "B"는 바이트(byte)를 뜻한다는 표기 규칙만 기억하면 됩니다. 통신사 요금제·와이파이 규격은 대부분 비트(Mbps) 기준이고, 파일 크기나 다운로드 속도 표시는 대부분 바이트(MB) 기준입니다.

이 변환기는 1000 기준인가요, 1024 기준인가요?

통신 속도 단위는 국제적으로 K=1,000, M=1,000,000, G=1,000,000,000 기준(10진법, SI 접두어)을 사용하므로 이 변환기도 1000 기준으로 계산합니다. 파일 용량을 나타낼 때 흔히 쓰이는 1024 기준(2진법)과는 계산 기준이 다르다는 점을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