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걸이 길이별 스타일 명칭
| 스타일 | 길이(cm) | 착용 위치 |
|---|---|---|
| 칼라(Collar) | 30~33cm | 목에 밀착 |
| 초커(Choker) | 35~41cm | 목 바로 아래 |
| 프린세스(Princess) | 43~48cm | 쇄골 부근 |
| 마티네(Matinee) | 50~60cm | 가슴 윗부분 |
| 오페라(Opera) | 70~90cm | 가슴 아래 |
| 로프(Rope) | 90cm 이상 | 허리 부근까지 |
※ 스타일 명칭과 길이 구간은 주얼리 업계에서 관례적으로 쓰이는 대략적인 기준이며, 브랜드나 제품마다 표기 기준이 조금씩 다를 수 있습니다.
목걸이 길이를 고를 때 참고할 점
같은 길이라도 목이 굵거나 얇은 정도, 펜던트의 크기와 무게에 따라 실제 착용했을 때 느껴지는 위치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 직구로 목걸이를 구매할 때는 상품 페이지에 표기된 인치 길이를 이 변환기로 cm로 바꿔서 기존에 갖고 있는 목걸이와 비교해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목걸이 길이는 잠금장치(클래스프)를 포함한 길이인가요?
네, 일반적으로 목걸이 전체 길이는 체인 끝에서 끝까지, 즉 잠금장치를 포함한 전체 둘레를 기준으로 표기합니다.
레이어드(여러 겹 착용)를 하려면 어떤 길이 조합이 좋나요?
서로 다른 스타일 구간의 길이를 조합하면 자연스러운 레이어드 연출이 됩니다. 예를 들어 초커(35~41cm)와 프린세스(43~48cm), 마티네(50~60cm)를 함께 착용하면 길이 차이가 뚜렷해 겹쳐 보기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