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선지(악보 용지) 생성기

작곡 연습이나 채보에 쓸 빈 오선지를 원하는 형태로 바로 만들어 인쇄하세요.

일반 오선지와 그랜드 스태프는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 오선지는 다섯 줄짜리 보표 한 개가 한 단을 이루는 형태로, 노래나 단선율 악기 채보에 주로 사용합니다. 그랜드 스태프(피아노 보표)는 높은음자리표와 낮은음자리표 오선을 세로로 묶어 한 단으로 쓰는 형태로, 피아노처럼 양손을 함께 적어야 하는 악기 작곡·편곡에 적합합니다.

음자리표나 마디선은 직접 그려야 하나요?

네, 이 생성기는 빈 오선(가로줄)만 인쇄해드립니다. 음자리표, 조표, 마디선은 사용 목적에 맞게 직접 펜으로 그려 넣어 자유롭게 활용하세요. 원고지나 모눈종이가 필요하다면원고지·모눈종이 생성기도 참고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오선 간격을 더 넓게(혹은 좁게) 만들 수 있나요?

한 페이지에 배치할 단 수(8/10/12단)를 조절하면 자동으로 오선 간격이 넓어지거나 좁아집니다. 단 수를 줄일수록 한 단당 여백이 넓어집니다.

실제 인쇄 시 오선 간격이 정확히 맞나요?

이 도구는 A4 용지 비율에 맞춰 오선을 그리지만, 실제 인쇄 시 프린터의 배율 설정(확대/축소, 여백)에 따라 미세하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인쇄 미리보기에서 배율을 100%(실제 크기)로 맞췄는지 확인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