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중에 도는 돈, 어떻게 늘어날까요?
뉴스에서 자주 언급되는 통화량은 단순히 중앙은행이 찍어낸 현금의 양이 아니라, 은행의 대출과 예금 과정을 거치며 훨씬 더 크게 불어난 규모를 의미합니다. M1, M2 같은 지표와 신용창조 원리를 알아두면 통화정책 뉴스를 더 정확히 이해할 수 있습니다.
중앙은행의 역할도 함께 알아보세요
통화량 조절의 주체인 중앙은행이 구체적으로 어떤 역할을 하는지 궁금하다면중앙은행의 역할 알아보기도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M1과 M2 중 어떤 지표가 더 중요한가요?
목적에 따라 다르며, M1은 당장 소비에 쓰일 수 있는 유동성을 살펴볼 때, M2는 저축성 자금까지 포함한 전체적인 통화 상황을 파악할 때 주로 활용됩니다.
지급준비율을 낮추면 왜 통화량이 늘어나나요?
지급준비율이 낮아지면 은행이 예금 중 대출로 내보낼 수 있는 비율이 커져 신용창조 과정이 더 활발해지고, 그 결과 시중 통화량이 더 크게 확대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