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트리스 청소하는 방법

단계를 눌러 순서대로 확인해보세요.

  1. 베이킹소다 뿌려 냄새·습기 흡수시키기

    매트리스 전체에 베이킹소다를 고르게 뿌린 뒤 30분에서 1시간 정도 그대로 두면 냄새와 습기를 흡수해 눅눅한 느낌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됩니다.

  2. 청소기로 베이킹소다와 먼지 제거하기

    흡수 시간이 지나면 청소기의 침구 전용 노즐이나 일반 노즐로 매트리스 전체를 꼼꼼히 청소해 베이킹소다와 함께 먼지, 진드기 사체를 제거합니다.

  3. 정기적으로 청소기 돌리기

    한 달에 한 번 이상 매트리스에 청소기를 돌려주면 눈에 보이지 않는 집먼지진드기와 각질을 지속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4. 얼룩은 물기 최소화해서 제거하기

    얼룩이 생겼을 때는 물을 많이 사용하기보다 중성세제를 소량 희석한 천으로 두드리듯 닦아내야 하며, 물기가 매트리스 내부까지 스며들면 잘 마르지 않아 곰팡이가 생길 위험이 있습니다.

  5. 정기적으로 매트리스 뒤집거나 회전시키기

    3개월에서 6개월에 한 번씩 매트리스를 앞뒤 또는 위아래로 돌려주면 특정 부위에만 하중이 집중되는 것을 막아 매트리스 수명을 늘릴 수 있습니다.

  6. 햇볕이나 통풍으로 건조하기

    가능하다면 매트리스를 세워 통풍이 잘 되는 곳에 두거나 커버를 벗겨 환기시키면 내부 습기를 줄이고 냄새를 예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매트리스는 물세탁보다 흡수와 흡입이 핵심입니다

매트리스는 통째로 물세탁할 수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베이킹소다로 습기와 냄새를 흡수시킨 뒤 청소기로 빨아들이는 방식이 가장 안전하고 효과적인 관리법입니다.

침구와 함께 커튼도 정기적으로 세탁해주세요

침실 위생을 위해서는 매트리스뿐 아니라 먼지가 잘 쌓이는 커튼 관리도 중요합니다.커튼 세탁하는 방법도 함께 확인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베이킹소다를 뿌린 후 얼마나 두었다가 청소기로 제거해야 하나요?

보통 30분에서 1시간 정도면 충분히 습기와 냄새를 흡수하지만, 습기가 많이 찬 매트리스라면 2~3시간 정도 두었다가 청소기로 제거하는 것도 좋습니다.

매트리스에 물을 쏟았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마른 수건으로 최대한 빨리 물기를 눌러 흡수시키고, 이후 선풍기나 통풍이 잘 되는 곳에서 완전히 건조시켜야 내부에 곰팡이가 생기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