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칼라 게임이란?
아프리카와 중동 지역에서 오래전부터 전해 내려온 씨앗(구슬) 옮기기 보드게임 계열을 통틀어 만칼라(Mancala)라고 부릅니다. 구덩이 사이로 씨앗을 옮기며 상대보다 더 많은 씨앗을 저장고에 모으는 단순한 규칙이지만, 몇 수 앞을 내다봐야 하는 전략성이 있습니다.
게임 방법
- 내 구덩이 6칸(아래쪽 줄)과 상대 구덩이 6칸(위쪽 줄), 그리고 양쪽 끝에 저장고가 하나씩 있습니다.
- 씨앗이 있는 내 구덩이를 클릭하면, 그 구덩이의 씨앗을 하나씩 시계 반대 방향으로 다음 칸부터 순서대로 놓습니다. 이때 상대의 저장고는 건너뜁니다.
- 마지막 씨앗이 내 저장고에 들어가면 한 번 더 둘 수 있습니다.
- 마지막 씨앗이 비어 있던 내 구덩이에 들어가고, 그 맞은편 상대 구덩이에 씨앗이 있다면 두 구덩이의 씨앗을 모두 내 저장고로 가져옵니다.
- 어느 한쪽의 구덩이가 모두 비면 게임이 끝나고, 남은 쪽의 씨앗은 전부 그 쪽 저장고로 들어갑니다. 저장고에 씨앗이 더 많은 쪽이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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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씨앗은 몇 개로 시작하나요?
각 구덩이마다 씨앗 4개로 시작하는 방식을 사용했습니다. 이는 만칼라 계열 게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기본 구성 중 하나입니다.
한 번 더 두는 규칙은 왜 있나요?
마지막 씨앗이 자신의 저장고에 들어가면 추가 턴을 받는 규칙 덕분에, 씨앗 개수를 미리 세어 전략적으로 구덩이를 고르는 재미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