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변환은 어떻게 이루어지나요?
한글은 두벌식 키보드에서 자음과 모음이 각각 정해진 영문 키에 배치되어 있습니다(예: ㄱ=r, ㅏ=k, ㅎ=g). "영타 → 한글" 모드는 입력한 영문을 이 키 배치대로 자음·모음으로 해석해 한글 음절로 다시 조합하고, "한글 → 영타" 모드는 반대로 한글을 분해해 원래 눌렀을 키 조합으로 되돌려줍니다.
이런 상황에서 유용해요
- 메신저에서 한영 전환을 깜빡하고 보낸 이상한 글자가 무엇을 의도했는지 확인할 때
- "ㅁㄴㅇㄹ"처럼 웹사이트 테스트용으로 흔히 쓰는 문자열이 어떤 키에서 나온 것인지 궁금할 때
- 키보드 배열이나 두벌식 입력 원리를 공부할 때
정확도에 대한 안내
이 도구는 표준 두벌식 자판 규칙을 기준으로 조합합니다. 겹받침(닭, 값 등)이나 이중모음(왜, 의 등)이 섞인 복잡한 문장에서는 실제 의도와 다르게 조합되는 경우가 아주 드물게 있을 수 있으니, 결과가 어색하면 원문과 비교해 확인해보세요.
초성만 뽑아내고 싶다면
완성된 한글에서 초성만 따로 추출하려면 초성 변환기를, 한글을 자음·모음 단위로 완전히 분리하고 싶다면 한글 자모 분리·결합기를 이용해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숫자나 특수문자가 섞여 있어도 변환되나요?
네. 두벌식 자음·모음 키에 해당하지 않는 문자(숫자, 공백, 특수문자 등)는 변환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됩니다.
세벌식이나 다른 자판 배열도 지원하나요?
현재는 가장 널리 쓰이는 두벌식(KS X 5002) 자판 배열만 지원합니다. 세벌식 등 다른 배열은 지원하지 않습니다.